옐로우캡 택배의 배째라는 식의 태도에 화가 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옐로우캡 택배의 배째라는 식의 태도에 화가 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윤정
  • 조회수 : 1,213회
  • 작성일 : 12-02-22 04:19:36

본문

안녕하세요?

작년 5월경 아이 책을  (11만원) 을 천안에 사시는 분에게 사서 옐로우캡 택배 배송을 받던 중 배송과정중에 아이 책 박스에 젓갈이 터지

는 사고가 났습니다 택배기사분은 현관에 책 내려 놓으며 본사에 항의하라고 우리도 다 사진 찍어놓았다 하더

군요 본사에 전화해서 냄새나서 볼수 가 없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책을 다시 수거해 갔습니다

보상을 요구하자 이라저리 시간만 축내며 오늘까지 내일까지 천안지사와 이야기 하겠다는 것이 여러번이지

전화할 때마다 다른 소리하는데 화가 납니다

혹시 이런 경우는 소액심판이나 뭐 그런 제도가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 이용중 물품의 훼손으로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소비자는 계약서와 파손 물품의 가액을 입증할 수 있는 는 서류(예, 구입영수증 등)를 준비하여 사업자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737 기타 당근 박현숙 2026-04-19
1503736 식음료 여주시마을정미소

처리중

용량표기
이준열 2026-04-19
1503735 통신 스카이라이프 촤은경 2026-04-19
1503734 유통 롯데온 나혜민 2026-04-19
1503733 기타 대박이사 배재진 2026-04-19
1503732 생활용품 나드리화장품(주) 이명순 2026-04-19
15037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9
1503730 서비스 댕댕박사 강아지유치원 박예림 2026-04-19
1503712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19
1503705 기타 용인호텔와우

처리중

모텔상술
이용수 2026-04-19
1503704 기타 카카오페이지 이선화 2026-04-19
1503703 기타 태양산업 이보연 2026-04-19
1503702 기타 마켓컬리 오은라 2026-04-19
1503701 기타 Power Live TV 엄기경 2026-04-19
1503700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정명순 2026-04-19
1503699 생활가전 쿠쿠전자 홍지혜 2026-04-19
1503698 유통 착한구두 노영미 2026-04-19
1503697 생활용품 120브로 장은채 2026-04-19
1503696 생활용품 120브로 장은채 2026-04-19
1503695 생활용품 120브로 장은채 2026-04-19
15036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9
1503693 기타 아름다운세탁소(익산시마동, 063-852-3006) 최로미 2026-04-19
1503692 유통 시크릿 언니 박수현 2026-04-19
1503691 유통 쿤밍신종전자상무유한회사 양인성 2026-04-19
1503690 생활용품 레딜 손하율 2026-04-19
1503689 항공·여행 여기어때 문용수 2026-04-19
1503688 유통 그립 최유빈 2026-04-19
1503685 휴대전화 삼송청춘대길 변해린 2026-04-19
1503683 기타 미를 그리다 윤숙희 2026-04-19
1503679 생활용품 만타이싱 노안자동초점 유성종 2026-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