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변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류변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봉숙
  • 조회수 : 904회
  • 작성일 : 12-08-13 17:51:31

본문

2012년 7월 말경 강동구 성내동의 세탁소에 원피스 드라이를 의뢰했고 며칠뒤 물건을 찾아 입었는데 옷이 온통 얼룩이 진 것 이였습니다.
언뜻 보기엔 잘 보이지 않으나 했볕에서라든가 불빛에서도 희끗희끗 한 것 이 마치 먼지가 잔뜩 앉은듯 너무 지저분해 보이는 것 이 였습니다.
자세히보니 옷 전체가 온통 그런 것 입니다.
세탁소에 물어보니 80이넘은 주인 할아버지는 무엇이 문제냐며 아무렇지도 않다는 겁니다.
다시한번 드라이를 해 보겠다하여 다림질은 하지말라 하였고 이틀뒤 의상을 확인해보니 똑같았습니다.
다림질 자욱인듯 한데 혹시 옷에 덮지않고 그냥 다린거냐 물었더니 이 천은 덮지않고 다리는 거라 하였습니다.
옷이 다림질 자욱으로 얼룩지고 컬러도 살아있지 않고 헌옷이 되어 버렸는데 어찌해야할까요??
세탁소에선 "내가볼땐 아무 문제 없는거 같은데" 만 반복하고 아무 챙임을 지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드라이 맡기신 의류의 훼손으로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657 생활용품 비베카 김민영 2026-05-15
1510656 유통 Well247 송미호 2026-05-15
1510655 생활용품 디자인스킨 아기용품 이준범 2026-05-15
1510654 식음료 광동생활건강 배영주 2026-05-15
1510653 통신 KT 정상헌 2026-05-15
15106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651 생활가전 코웨이 김지나 2026-05-15
1510650 기타 마음까지홈케어 최샛별 2026-05-15
1510649 생활용품 아디다스 김도형 2026-05-15
1510648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은주 2026-05-15
1510647 유통 서브마켓 양기범 2026-05-15
1510646 유통 2FASTS 이동호 2026-05-15
1510645 생활용품 러쉬 전수빈 2026-05-15
1510644 자동차 볼보 김형국 2026-05-15
1510643 항공·여행 야놀자 염선미 2026-05-15
1510642 생활용품 키스마녀 장은정 2026-05-15
1510641 항공·여행 트래블버킷 박화민 2026-05-15
1510640 생활가전 로지텍 서덕만 2026-05-15
1510639 통신 KT 서창희 2026-05-15
1510638 기타 배달의민족 김명길 2026-05-15
1510637 통신 무명품천마 임계혁 2026-05-15
1510636 유통 휴크렙펄스핏 문정원 2026-05-15
1510635 휴대전화 연락처 1800, 9678 이성수 2026-05-15
1510634 식음료 뉴트리시아 김자비 2026-05-15
1510633 항공·여행 넘버25호텔 광주첨 장예진 2026-05-15
1510632 통신 LGU+

처리중

안내 오류
이서준 2026-05-15
1510631 생활용품 지스튜디오 송혜진 2026-05-15
1510630 기타 LZVIX 박지민 2026-05-15
15106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626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병승 2026-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