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대한통운 ] CJ대한통운 기사 소비자 상품을 인질로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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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도윤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25-03-05 13: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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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 중구 충무로에 위치한 건물 4층에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일하는 특성상 가끔씩 상자단위로 물건을 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물건을 시키는 거래처에서 CJ대한통운을 이용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턴가 말도없이 물건을 1층에 두고 가셔서 처음에는 제가 직접 올렸으나
이게 반복이 되어서 전화를 해서 4층인데 계속 1층에 두고가시냐 했더니
기사측은 자기는 못올린다 돈필요없으니 이용하지 말라고 하고 전화를 끊어버리는 경우도 있었고
애초에 먼저 안내를 해줬으면 이해라도 했으나 아무런 안내도 없이 이런경우가 발생하니
저는 따로 방법이 없기에 CJ대한통운 고객센터로 문의를한뒤 기사측에서 이런식으로 대처를 했다
기분이 안좋으니 직접 와서 물건을 올려달라고 문의를했습니다
충분히 제가 직접 올릴수있었으나 기사의 대처가 너무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그런뒤에도 1주일동안은 물건이 방치 되어있었고 여러번의 문의전화뒤에 물건을 올려주었습니다
문제는 그뒤에서 부터입니다
사무실에서 필요한 물건이 있어 인터넷으로 주문을 하면 주문한사이트가 CJ대한통운을 이용할경우
서울 중구지점으로 물건이 넘어온뒤 이동이 멈춰있어 다시 문의를 하면 물건이 파손되었다고
아무런 안내도없이 물건을 되돌리는등 기사가 보관하고 있다고 안내를 받습니다
한번도 아니고 물건을 주문할때마다 이러니 저는 이건 고의적으로 볼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기사가 보관하고있다는 말을 전해들으면 저는 파손되었어도 괜찮으니 그냥 보내달라고 받아본뒤 물건상태보고 판단하겠다고
문의를 하면 그때 되어서 기사가 물건을 반송했다고 소비자를 농락하는경우가 계속해서 생기는 상황입니다
그이후에 기사와 직접 통화를했지만 포장지가 뜯겼다는 어이없는 말로 배송을 못했다고 하는데
그냥 보내주셔도된다 내가보고 판단하겠다 말을하니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하더니 전화를끊고
그뒤에는 저의 연락처를 차단한 상황입니다
전화를했을때는 저의 주소지를 기사가 이미 인지를 하고있는 상황이였습니다
파손건때문에 전화를 했다고하니 바로 저의 주소지를 알고있더군요
저는 생각합니다 정확한 주소지로 배송이 온것도 아니고 미리 안내를 한것도 아니고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받아야만하는 서비스를 안하니 문의센터에 문의를 한거였고
그이후에도 사무실주소로 인터넷을 이용해 주문을하면 CJ대한통운 기사가 고의적으로 파손낸뒤에 물건을 돌려보내는
이상황이 저로써는 이해가 안갑니다
저같은 피해자 없게 이런부분은 꼭 공론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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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택배기사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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