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의 일방적 환불불가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https://lateliershop1.shop.blogpay.co.kr/#%23 ] 업체의 일방적 환불불가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성희
  • 조회수 : 1,497회
  • 작성일 : 25-02-03 22:41:57

본문

물품구매후 하루만에 세일을 하여 할인된 금액으로 파는 옷을 환불요청하였습니다
처음 반품요청시
“반품 접수 시 받아보신 패키징 (택,비닐 등) 모든 구성품들 함께 보내주셔야 정상 반품 접수 되며 하나라도 누락시 착불 반송 처리 되어요.
해당 제품은 밝은 컬러의 제품으로 제품 상태 꼭 유의하셔서 정상 상태로 발송 부탁드립니다. 간혹 옷에서 시착시 발생하는 향수 및 기타 냄새가 확인 될 경우 추후 반품 불가 접수 안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상 상태로 반품 접수 부탁드립니다.”
이러한 문구가있었고
반품택배를 보낼당시 처음 옷이
포장되어있던 투명 비닐봉투에 포장 하지않고
다른 투명봉투에 포장해서 발송했고
“블로그주인
제품 보내드릴 때 옷걸이와 함께 옷 위에 의류 비닐커버에 보내드렸는데 그 의류비닐커버가 없고, 저희가 보내드린적이 없는 의류폴리백(스티커로 뜯는 비닐형태의 부자재) 에 구겨서 넣어보내주셨어요 아래 인스타 계정으로 디엠 보내주시면 제품 상태 사진 보내드릴게요. 이전 반품 절차 안내드린 내용대로 보내드린 부자재와 패키지 모두 저희가 구매해서 보내드리는 라플리에 자산입니다. 택배봉투는 예외라하더라도 의류비닐커버, 옷걸이,택 중 하나라도 없을 경우 착용으로 간주하여 반품 정상 접수 불가로 반품 신청시 안내해드렸어요. 세일 제품이 아닌 정상 제품을 보내드린 의류비닐커버가 없는 상태로 폴리백에 아우터 제품을 보내주셔서 해당 제품 정상 제품 가치 하락되어 더더욱 정상 접수 불가합니다.“ 이러한 답번이 달렸고
처음 포장되어있던 투명비닐봉투를
찾아서 다시발송하려고했으나 이미 정상 접수 불가상태라고 판단하여 반품불가하다는
업체의입장입니다
아무리 자산이라하여도 반품물건 이후에 포장되어있던 비닐포장지를 재발송을
한다하더라도 반품이 되지않는다는거는 판매자의 횡포가 아닌가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상품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물품의 공급을 받은날로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고 소비자에게 책임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불가능하나 상품의 확인을 위하여 포장을 훼손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이때 상품의 반환에 필요한 운반비는 소비자가 부담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187 기타 중고명품 나트루 Na True @나트루-b3n 강순영 2026-06-30
1529186 생활용품 이케아

처리중

누수
전진홍 2026-06-30
1529185 생활용품 청명시스템 이경연 2026-06-30
1529184 생활용품 동서가구 정진희 2026-06-30
1529182 유통 쿠팡 박혁서 2026-06-30
1529181 기타 주식회사 에이치스카이 강호진 2026-06-30
1529180 생활가전 베가모터스 나복희 2026-06-30
1529177 기타 드림펫 허문보 2026-06-30
1529176 금융 삼성화재 김황 2026-06-30
1529174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황 2026-06-30
1529173 기타 유한회사 보즈예 이지안 2026-06-30
1529171 통신 딸기마켓

처리중

카톡 강퇴
정순정 2026-06-30
1529170 기타 스마일휘트니스 조은혜 2026-06-30
1529169 생활가전 정저우 리빙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郑州日炳电子商务有限公司) 양태호 2026-06-30
1529168 서비스 NetShort 김시아 2026-06-30
1529167 기타 3.3 microprotect 김재성 2026-06-30
1529166 생활가전 OSIM 김욱진 2026-06-30
1529165 생활용품 한아름 이지연 2026-06-30
1529164 기타 크린토피아 김소현 2026-06-30
15291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30
1529160 기타 kt텔레캅 박진영 2026-06-30
1529078 식음료 산호초 신논현점

처리중

무조건 빡
역삼동주민 2026-06-30
1529039 휴대전화 휴대폰 성지 사기

처리중

사기
권도윤 2026-06-30
1529019 기타 도봉산두부 류봉덕 2026-06-30
1529010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진우 2026-06-30
1529005 유통 이너시아 김수정 2026-06-30
1528978 기타 테무 신윤진 2026-06-29
1528971 유통 서브마켓 정선태 2026-06-29
1528963 기타 릴랙스 바디 앤 스파 마사지 장지원 2026-06-29
1528961 기타 정담식김치 김혜진 2026-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