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요가를 환불해 주지 안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핫요가를 환불해 주지 안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신지
  • 조회수 : 917회
  • 작성일 : 12-02-05 22:25:51

본문

안녕하세요 고객입니다.
저는 1월2일날 서울 성북구 석관동 장위뉴타워에 위치한  핫요가를 6개월 선불로 결재를 하였습니다. 월 9만원에 540,000원을 결재를 하였습니다..환불이 안된다는 안내와 연기,연장5회,양도1회라는 안내와 등록을 하였는데. 2일뒤 저는 1달을 제외한 나머지를 돌려주셨으면 한다니까 할인된 금액이라 안된다는 거예요..저는 처음부터 월9만원으로 알고 등록을 했는데. 환불을 해달라고 하니까 할인된 금액이라고 하면서 안된다고 하는거예요. 제가 약관을 살펴본 것은 접수날 받은 영수증 뒷면을 2일뒤에 본거예요. 관계자는 영수증에 씌여있는 내용만 보여주면서 설명들었죠? 라는 말과 꼭 주입시키듯이 싸인을 하라고 해서 한것 뿐인데.둿면에 약관이 있는줄도 몰라쓴데. 약관 설명은 전혀 없었거든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 요가원에서는 관계자는 통화가 안되고 접수자(편유건)만 계속 통화하게 하면서 둘이 알아서 하라는 거예요..가만히 생각해 보면 업체는 고스란히 돈을 챙기고 핫요가에서  당일 접수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식으로 영업을 하는것 같아요.  1달이 다 되어가도 연락도 없고..저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접수자는 금방 다른분한테 양도해드릴테니 기다리라고 하고..업체측에서는 접수자에게 넘기고..카드전표에는 스카이렉스휘트니스로 되어 있고 기재된 전화번호는 팩스로 전환되어 있고, 아무래도 분쟁이 일으킬줄 뻔히 알고 영업을 한다는 느낌이 있어요...제 카드대금이 이미 결재되어 업체측으로 넘어가서 주머니가 두득하겠죠? 저같은 사람이 한 둘이겠어요? 카드대금은 업체로 바로, 업체는 손해나는 것은 1푼도 없고 접수자가 그만 두면 그때는 어떤 답변이 오려는지? 업체는 제가 전화를 하면 접수자만 연결해 주고...접수자는 정식직원은 아닌것 같고...이러다가 업체가 문을 닫으면 고스란히 저만 손해보는 거죠?..
어떻게 해결 좀 부탁드립니다...저는 속이 탑니다...몸이 아파 무언가를 해보고자 했다가 직장에서 요가원에 가기가 너무 빠듯해 환불을 요구했다가...참으로 답답하네요...조만간 좋은 해결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제가 1달도 못 되어 환불해달라는 것이 미안해서 1개월을 제외한 5개월분을 달라고 까지 했는데. 할인된 것이라 안된다고 하는데...작년이나 지금이나 이 업체는 계속 할인된 금액으로 팜플렛을 뿌리고 있는데...뭐가 정답인지...저는 할인된 금액인줄도 전혀 몰랐습니다..요가원에 가기전에 전화로 월 회비가 얼마냐고 물어보고 갔는데..그때 9만원이라고 했어요..그래서 540,000원을 결재를 했는데...지금도 요가원에 전화를 해보면 월 9만원이라고 대답을 해요..다들 당연히 6개월이면 540,000원인줄 알고 등록하지 않나요? 피같은 제 돈이 그냥 날리게 생겼어요..억울한 제 말씀 들어주세요..그리고 업체에 대한 부당한 거래인지는 모르지만 제는 납득이 안됩니다...좋은 해결을 부탁드립니다...저는 나쁜 요가원이라 생각해요. 소비자돈을 너무 쉽게 챙겨가고 소비자가 대한 아무런 죄스러움도 없는것 같아요..위원님~ 저같은 소비자가 한둘이 아닐거예요..이런일로 제가 여기저기 해결하려고 하다가 이런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어요. 업체에서는 전혀 돌려주지고 않고 양도라는 핑계로 시간만 흘러버린다고 하네요..소비자가 포기하게 만든다고 하네요...제발 부탁드립니다..이런 업체가 여기저기 생기고 있어요. 일한만큼 돈을 벌어야지, 남의 지갑을 너무 쉽게 털어간다는 느낌이 드네요...위원님! 부탁드립니다. 꼬~옥~ 들어주세요..좋은 해결을...늦은밤 신랑한테도 털어놓치도 못하고 속앓이를 하고 있는 주부가 한마디 올렸습니다..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98 생활용품 fablefoxer 장지희 2026-06-03
1516197 항공·여행 Trip.com 정경용 2026-06-03
1516196 식음료 피나치공 일산풍동점 김승진 2026-06-03
1516195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희선 2026-06-03
1516194 유통 에이블리 - 에스비 김혜린 2026-06-03
1516193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문의
김학남 2026-06-03
15161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191 생활가전 LG전자 김혜원 2026-06-03
1516188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동근 2026-06-03
1516185 생활용품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183 기타 에이블짐 수유점 안수연 2026-06-03
1516181 식음료 중화요리 옥성 송현지 2026-06-03
1516180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민채 2026-06-03
1516179 통신 컴닥터

처리중

중고 본체
장익만 2026-06-03
1516178 기타 크림 박용건 2026-06-03
1516177 생활가전 스파알 신동원 2026-06-03
1516176 기타 GS 더 프레시 포항상도점 하철홍 2026-06-03
1516173 생활가전 G마켓 서니웨이 황제원 2026-06-03
1516172 생활용품 스토리지21 박종민 2026-06-03
1516171 생활가전 (주)에스지한wowfifty 허신희 2026-06-03
1516170 금융 KB손해보험 장동수 2026-06-03
1516169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성열 2026-06-03
1516168 통신 afqehgohw.com 김숙명 2026-06-03
1516167 생활가전 이마트 일레트로닉 황유진 2026-06-03
1516166 식음료 힘내라농가 정명진 2026-06-03
1516165 유통 쿠팡 서호민 2026-06-03
1516164 생활용품 퀸잇 김경숙 2026-06-03
1516163 생활용품 이옌 김준황 2026-06-03
1516162 유통 나드리화장품 조아라 2026-06-03
1516161 금융 한화손해보험 이정우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