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불친절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마트태백점 ] 직원 불친절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병욱
  • 조회수 : 914회
  • 작성일 : 25-09-25 12:52:46

본문

9월 25일 정오(12시경) 이마트 태백점 셀프 계산대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직원의 매우 불친절하고 무성의한 응대로 인해 심각한 불쾌감을 느껴 이렇게 신고를 드립니다.

저는 상품권으로 결제를 하기 위해 셀프 계산대 헬퍼(보조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이전에는 다른 직원분이 직접 POS기로 안내하며 결제를 도와주셨던 경험이 있었고, 셀프 계산대 기기만으로는 상품권 결제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했기에 자연스럽게 도움을 요청한 것입니다.

그런데 해당 직원은 다음과 같이 응대했습니다.

“다음부터는 다 찍어 놓고 호출 벨을 눌러주세요. 지금은 안 바쁘니까 그냥 해드리는데 바쁘면 못 해드려요. 다음부터는 찍어놓고 부르세요.”

이 발언은 퉁명스럽고 불친절한 말투였으며, 고객을 대하는 최소한의 태도조차 갖추지 못한 응대였습니다. 저는 결제 절차를 몰라 도움을 요청한 것뿐인데, 마치 번거로운 부탁을 한 사람처럼 저를 대했고, 그 과정에서 직원의 짜증과 감정이 그대로 드러나 매우 불쾌했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저는 단순히 상품을 구매하고 결제하는 소비자일 뿐인데 왜 직원의 기분과 감정에 눈치를 보며 계산을 해야 합니까? 이마트는 소비자에게 서비스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셀프 계산대를 운영하는 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거기에 상주하는 헬퍼 직원의 존재 이유는 무엇입니까? 최소한 고객이 혼동하거나 절차를 모를 경우, 규정을 안내하고 돕는 것이 그 역할이어야 하지 않습니까?

만약 상품권 결제 시 반드시 상품을 먼저 스캔한 뒤 호출 벨을 눌러야 한다는 규정이 실제 존재한다면, 왜 고객이 알 수 있도록 안내 문구 하나 제대로 부착되어 있지 않은 것입니까? 고객 입장에서는 전혀 공지된 바도 없는 절차를 요구받고, 직원의 불친절한 태도까지 겪으니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요구합니다.

2025년 9월 25일 12시 정각, 태백점 셀프 계산대에서 근무했던 해당 직원이 누구인지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직원의 불친절한 응대 태도에 대해 엄중히 교육 및 재발 방지 조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서비스 매너란 고객 감정을 존중하는 기본 중의 기본인데, 이를 지키지 못한 점은 명백히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상품권 결제 시 고객이 반드시 따라야 할 절차가 있다면, 셀프 계산대 주변에 명확한 안내문구를 부착해 고객이 혼동하거나 불필요한 감정적 마찰을 겪지 않도록 개선 바랍니다.

저는 단순히 물건을 사러 갔다가, 굳이 받지 않아도 될 불쾌감과 스트레스를 받고 돌아왔습니다. 다시는 이러한 불친절한 접객으로 인해 다른 고객이 저와 같은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철저한 내부 관리와 개선을 반드시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17 통신 KT 임명규 2026-06-18
152371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유병익 2026-06-18
152371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은애 2026-06-18
1523714 금융 우리카드 권혜나 2026-06-18
1523713 서비스 ybm 인강 오송음 2026-06-18
1523712 항공·여행 런드리고 송도현 2026-06-18
152371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고현점 장경호 2026-06-18
1523710 기타 영덕스카이앤솜씨간판 윤성민 2026-06-18
1523709 금융 AIA생명 고정임 2026-06-18
15237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태 2026-06-18
1523707 기타 갤러리아디올 정선영 2026-06-18
1523706 유통 페칭 이민진 2026-06-18
1523705 식음료 옛날

처리중

미숫가루
이희경 2026-06-18
1523704 생활용품 커브론 유지연 2026-06-18
15237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연경 2026-06-18
1523702 기타 건영캐스빌 내 '캐스빌 세탁소' 박미옥 2026-06-18
1523701 유통 아크블리스 유한회사(Arcbliss Co.,Ltd) 김대성 2026-06-18
1523700 생활용품 W컨셉,라온지비 온앤온(의류)본사 김정미 2026-06-18
1523699 생활가전 LG전자 강지수 2026-06-18
1523698 생활용품 코웨이 유순향 2026-06-18
1523697 기타 쇼룸 부띠크 이정애 2026-06-18
1523696 기타 짐원휘트니스 운정본점 권윤진 2026-06-18
1523694 건설 GS건설 이희경 2026-06-18
1523693 생활용품 대라(DAERA) 정현서 2026-06-18
1523692 서비스 윙크북스 손서연 2026-06-18
1523691 통신 solirone.com 장재현 2026-06-18
1523689 생활용품 쑹이마켓 김치영 2026-06-18
1523688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테블릿 pc
민경진 2026-06-18
1523687 기타 에이치덱스 김원 2026-06-18
1523685 유통 B021 CARNABY 김진수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