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1시간 대여료 33만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TRS ] 노트북 1시간 대여료 33만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트북대여피해자
  • 조회수 : 279회
  • 작성일 : 13-09-30 11:23:19

본문

2013년 9월 26일 COEX 3층 회의실에서 자료발표를 위해 급히 노트북 대여점을 검색하여 위치 확인 후 1시간 사용후 반납하였습니다.
대여시 업체(업체명: TRS, 02-551-6783)에서 대여가격을 미리 공지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한 후 반납시 초기에는 신용카드를 받지 않고 현금으로 20만원을 요구하고, 이 후 카드결제를 위해서는 1시간 30분 정도를 기다려야 한다는 이유로 타 업체의 카드기를 사용하게 하여 1시간 사용료 30만원과 부가세 10%, 33만원을 요구하였습니다.

일반적인 노트북 대여료를 알아보니 약 2만5천원 정도인데, 이미 사용한 후라른 이유로 33만원을 요구하는 것은 일반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부당하다고 판단되기에 이에 불만 피해를 접수합니다.
2013년 9월 30일 전화상담을 통해 1차적인 피해신고를 하여 소비자보호원측에서 해당업체에 전화통화를 시도하였으나, 소비자보호원이라는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자의 직함을 문의하니 바로 전화를 끊어버려 접촉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노트북 대여료 관련하여 아쉽게도 가격결정은 계약자유의 원칙에 의해 본지가 중재를 나설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참고로 안내드리면 (관련 규정 안내)
민법 104조에는 당사자의 궁박 경솔 무경험을 이용해 현저하게 공정성을 잃은 법률행위는 무효로하고 있지만 판례에 의하면 단순히 좀 비싸다는 등의 사건은 이 조항에 해당되지 않으며 상식 선을 벗어난 수십배의 폭리를 취한 경우라면 이때는 민법 104조가 적용될 수 있겠습니다만 단지 두배 비싸게 샀다는 것만으론 민법 104조 적용이 어렵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404 서비스 YMCA고양국제청소년센타 허진경 2026-06-30
1529401 생활가전 하이모터

처리중

상품불량
이근훈 2026-06-30
1529394 생활용품 zerobody 함다희 2026-06-30
1529392 금융 삼성생명 김채원 2026-06-30
1529388 생활용품 주식회사 엘에스에스씨 조대의 2026-06-30
1529383 식음료 파리바게트 화양리점 ㅇㅇㅅ 2026-06-30
1529382 휴대전화 롯데아울렛남악점 안선우 2026-06-30
1529381 식음료 명성쌀 강미영 2026-06-30
1529380 통신 Lg유플러스 오정우 2026-06-30
1529379 생활용품 리베코튀르포 오두동 2026-06-30
1529378 유통 서브마켓 박혜정 2026-06-30
1529377 기타 중고명품 나트루 Na True @나트루-b3n 강순영 2026-06-30
1529376 유통 코스트코(대구 북구) 배준현 2026-06-30
1529375 생활용품 바크 노민영 2026-06-30
1529374 항공·여행 아고다 배건혜 2026-06-30
1529372 기타 하람코킹

처리중

티브 파손
손창열 2026-06-30
1529371 유통 구몬 박숙진 2026-06-30
1529370 기타 카톡닉내임:감마팬츠 하현봉 2026-06-30
1529369 생활용품 120브로 홍성찬 2026-06-30
1529368 생활가전 LG전자 염창윤 2026-06-30
1529367 기타 튜브패스 이지선 2026-06-30
1529366 생활용품 다이아커머스 김근희 2026-06-30
1529365 유통 쿠팡 이영순 2026-06-30
1529364 생활용품 먼데이하우스 김석현 2026-06-30
1529363 항공·여행 일성레져산업(주) 최규한 2026-06-30
1529362 기타 왕창이사 김재운 2026-06-30
1529361 기타 스마일익스프레스 홍성점 최재욱 2026-06-30
1529360 기타 현대자동차 박전홍 2026-06-30
1529359 기타 SK쉴더스(ADT캡스) 이용재 2026-06-30
1529358 유통 리리베리 박예슬 2026-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