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허락없이 제품 취소가 되었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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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쥬시팍시 ] 내 허락없이 제품 취소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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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은숙
  • 조회수 : 340회
  • 작성일 : 13-10-11 17: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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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자주 애용하는 WWW.jucifaci.com 사이트 쥬시 팍시에서 디자인이 맘에 드는 옷을 여럿 구매하였고 20만원 이상 구매시 10,000원의 할인혜택을 받았습니다.
그중에 제품하나가 뒤늦게 배송되었고, 그 제품이 맘에 들어 마침 교회언니들과 같이 뜯어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옷에서 아주 기분 나뿐 냄새가 나더군요. 같이 있던 언니들도 옷에서 악취가 난다고 했고, 기분은 별로 좋지 않았지만,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 고민하다가 업체에 전화를 해보니 전화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전화통화가 안되더군요. 그래서 제품을 일단은 비닐봉투에서 꺼내어 펼쳐놓고 2틀이 지나 다시 전화를 하니 통화가 가능하더군요. 상담원과 상담결과 제품을 보내주면 다른 제품으로 교환해준다고 했고, 화면에 이미 품절이라고 뜨는데 어떻게 교환해줄까 생각했지만 갖고 싶은 제품이기에 그렇게 해달라고 하고 제품을 반품시켰습니다. 그리고 어제 오후에 문자가 왔더군요 요청하신 취소/반품/교환 내용이 접수됨 이라고요~
오늘은 금요일 나름 바쁜날이라 메일을 오후에 확인했더니 결제 취소 내역이 제목으로 있더라고요
이건 뭔 말인가 열어보니 카드 금액중 부분 결제 취소가 되어 있었습니다. 이상해서 사이트 들어가보니, 결제취소가 되어있는것도 되어 있지만 1만원 할인혜택 받은것중에 5천원과 택배비 2천5백원이 제품의 가격에서 제하고 취소가 되어있어서 뭔 이런 경우가 다 있는가 업체에 전화했더니 교환해준다고 한적이 없다고, 제품에서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완전 내가 거짓말 쟁이가 된거예요. 그것도 기분 나뿐데 그럼 그 제품 세탁해서 다시 돌려보내라고 했더니 그렇게도 못한다고 다시 구매를 하래요~ 완전히 니가 다 덮어쓰라는 식이더군요~
물론 5천원, 2천5백원 합해서 1만원도 안되지만, 내가 완전히 거짓말 쟁이가 된 것과, 분명 나는 그 제품에 대해 취소처리한다는 말 못들었는데 내 허락없이 카드 부분 취소했던거 고객입장에서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자기네 손해 보지 않겠다는 업체 상담원의 태도, 내가 얼마나 억울하면 그날 같이 냄새맡은 사람 전화번호 불러줄테니 통화해보라고 그것도 나랑 통화중에~ 이렇게까지 말할정도로 날 못믿어준것, 그리고 절대로 교환이야기 하지 않았다고 우기는것, 여러가지로 기분나빠고 억울합니다. 업체 전화번호는 070-4827-5939 상담원 이름은 성미연씨 입니다. 이런곳에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데 이런 사소한 일도 처리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지금은 정말 속상하고 정말 기분나빠 죽겠습니다.  전화좀 부탁드릴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일방적인 제품취소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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