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플러스 정말 너무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플러스 정말 너무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성
  • 조회수 : 1,059회
  • 작성일 : 12-02-15 13:28:33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글을 올리면 되나 해서 올려봅니다.
저는 충북 충주에 살고요.
한달쯤 전에 LG-U플러스 스마트 폰으로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개통날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팩스전화가 걸려온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구매한곳에 말을 하였더니 그럼 기기를 변경해 보자 하여 똑같은 기기로 변경했지만 계속
전화가 왔습니다.
기기를 변경하고 문제가 있으시면 그때가서 기기를 해지해주겠다고...
기기 변경하고도 계속 팩스전화가 걸려온다고 하였더니 그럼 114에 통화를 해서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알려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런식으로 2주 이상을 끌어서 이제는 2주가 지나서 핸드폰 철회가 안된다며...
LG-U플러스 측에서도 정확한 원인이 없다면서 계속 알아보고 있는 중이라고만 하네요...

이럴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는것인가요?
개통한지 2주가 지났으니까 철회가 안된다...전계속 전국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오고...
아무리 수신거부를 해도 다른번호로 계속 전화가 걸려오고,.,, 받으면 삐~~소리밖에는 안들리고...
정말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새로 개통하셨는데 계속해서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오고 받으시면 팩스보내는 소리가 나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06 기타 캠핑 팜

처리중

판매사기
김보람 2026-06-04
1516405 식음료 메종드세르 최희영 2026-06-04
1516404 유통 KRBYSYHB 박수정 2026-06-04
1516403 생활가전 LG전자 임효준 2026-06-04
151640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2026-06-04
1516401 기타 JOVO BUY, 이혜원 2026-06-04
1516400 항공·여행 카카오 대리 이수민 2026-06-04
1516399 자동차 카슐렝 (KB차차차) 이강호 2026-06-04
1516398 자동차 BMW 이현준 2026-06-04
1516397 기타 해를품은짬뽕충주점 장정영 2026-06-04
1516396 기타 비포에프터클린 이유진 2026-06-04
1516395 생활용품 VEITFHRY

처리중

반품
고현숙 2026-06-04
1516394 유통 아크테릭스코리아 주식회사 한광규 2026-06-04
1516393 생활가전 LG전자 오성준 2026-06-04
1516392 금융 신한라이프

처리중

종신보험
김대원 2026-06-04
1516391 기타 영농조합법인 가야금상추 박재순 2026-06-04
1516390 기타 배표천국 진기하 2026-06-04
1516386 휴대전화 삼성전자 변근섭 2026-06-04
1516382 유통 SL KOREA 이수경 2026-06-04
1516381 기타 대하이엔지 빅칭규 2026-06-04
1516378 유통 주식회사 프롬퀸 강이현 2026-06-04
1516349 생활용품 다이소 장미 2026-06-04
15163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342 기타 알프홈즈 반지희 2026-06-04
1516292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6-03
1516289 생활가전 LG전자 윤지연 2026-06-03
1516286 서비스 맥스ai 박성수 2026-06-03
1516285 식음료 담가화로구이 인천마전점 박정욱 2026-06-03
1516279 유통 국대한우 이해심 2026-06-03
1516275 생활용품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