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5 시동꺼짐에 대한 리콜, 이미 수리한 차량의 수리비 지불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르노삼성자동차 ] sm5 시동꺼짐에 대한 리콜, 이미 수리한 차량의 수리비 지불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효신
  • 조회수 : 447회
  • 작성일 : 14-06-19 10:50:09

본문

2014년 4월 21자로 삼성 sm5 시동꺼짐에 대한 리콜 기사가 떴습니다.
전 이미 2013년 12월 8일 일요일, 시동꺼짐으로 인해 자비로 수리를 한 상태였구요.
그 당시 상황을 좀 말씀드리자면 정릉로에서 길음역 사거리 동소문로로 좌회전 하는 곳인데
굉장히 교통체증이 심한 곳입니다. 거기 한 가운데서 딱 멈춘 겁니다.

자동차보험회사에 긴급출동을 요청했고 증상이 뭐냐길래 시동이 안 켜진다 했더니 배터리가 나간 것 같다며
그에 맞는 분이 오셨고요. 실행해보니 배터리 문제가 아니었던 거죠.
그래서 다시 또 견인요청을 했습니다. 뒤에서 욕하고 빵빵대는데 그 사이가 정말 지옥같았습니다.
견인을 하시면서 삼성협력업체에 전화를 했는데 일요일이라 전화를 안 받더군요.
그래서 기사분께 가까운 곳 정비소 열린 곳 아냐고 여쭙고 그곳으로 차를 가져갔습니다.
삼성협력업체는 아니고요. 정비사 말씀하시길 이런 결함 이미 있는데 쉬쉬하는 거라고 하더군요.
자체결함이라니!!! 차를 산지 2년 정도 된 거라 정말 열불나더군요.
거기서 수리를 하시겠냐해서 당연히 했습니다. 집에는 가야할 거 아닙니까.

그리고 리콜기사를 보고 바로 딜러에게 전화했더니 아직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잘 모르면서
리콜센터전화번호를 알려줬고 그 상담사도 이미 수리한 것에 대해선 잘 모르더군요. 그러면서
서비스센터에 일단 차를 가져가보라고 합니다. 리콜진행 처음이라 다들 잘 모르나보다 하고
진행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 가는 게 좋을 것 같아 기다리다 최근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삼성협력업체에서 고친 거 아니면 안된다더라는 (거기도 콜센터 다시 전화를 해보고 연락준 것)말이었습니다.
다시 제가 리콜센터에 전화했더니 삼성협력기관에서 고친 게 아니면 줄 수 없다는 똑같은 말만 반복하더군요.

아니 차체 결함으로 피해를 본 것에 대해 사과를 해도 시원찮을 판에 자비로 타업체에서 고쳤다는 이유로
비용청구 거부를 한다니 정말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 갑니다.

이게 정당한 조치가 맞는지 정말 묻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582 유통 자라홈 진유정 2026-06-26
1527581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란 2026-06-26
1527579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근숙 2026-06-26
1527575 자동차 기아자동차 원주서비스 센터 유지만 2026-06-26
1527574 기타 장인가구 최효정 2026-06-26
1527572 유통 무신사 홍성범 2026-06-26
1527569 생활용품 셀비전 cellvision 심아름 2026-06-26
1527568 생활가전 대우전자

처리중

TV
이선봉 2026-06-26
1527567 유통 뮬리안

처리중

결제취소
이정은 2026-06-26
1527560 기타 (주)에스원 최해리 2026-06-26
1527556 항공·여행 바른투어 이창희 2026-06-26
1527555 생활가전 에어컨수리 냉매가스충전 당일방문 24시 이슬가 2026-06-26
1527554 금융 MG손해보험

처리중

대리점
공두희 2026-06-26
1527553 생활용품 스테이블코트 사랑맘 2026-06-26
1527551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이스타나항공 오필분 2026-06-26
1527550 기타 오늘의 집 - DF동서가구 최윤영 2026-06-26
1527546 통신 SK텔레콤 김상호 2026-06-26
1527544 생활용품 게스 시시 2026-06-26
1527540 식음료 스타벅스 이설 2026-06-26
1527532 통신 구글플레이 문일원 2026-06-26
1527530 기타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문은정 2026-06-26
1527529 기타 에이스골프 권미정 2026-06-26
1527528 통신 KT skylife 이래형 2026-06-26
1527525 기타 배달의민족 유은경 2026-06-26
1527524 자동차 (주)엔아이씨이새인천렌트카 강효창 2026-06-26
1527523 생활용품 대성셀틱에너시스 문희철 2026-06-26
1527522 기타 예사랑명품크린 조지영 2026-06-26
1527521 기타 번개장터 전은겸 2026-06-26
1527520 기타 이우민 2026-06-26
1527519 통신 KT드림텔레콤 최경은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