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회사 물품 운반 후 파손됐을경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회사 물품 운반 후 파손됐을경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미진
  • 조회수 : 713회
  • 작성일 : 12-04-19 12:22:17

본문

안녕하세요

저희가 택배회사에 배터리를 택배로 신청하여 보냈습니다

물품이 200,00원이 넘지 않아 파손주의가 되지 않는다하여

포장하지 않고 붙이는게 더 주의 한다는말에 그대로 붙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 파손면책이라고 쓰여져 있더군요

저희가 보낸 배터리는 그냥 부서진게 아니라 위에 납으로 된 단자가 부서졌습니다

전화를 하니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며 안된다는 말만하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배터리 하나에 150,000원정도하거든요

정말 급합니다 죄송하지만 빠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품이 200,000원을 넘지 않아 파손주의를 못붙이고 보낸 상품에 파손이 되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사는 택배 표준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운송에 적합 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택배사는 운송물의 수탁 및 운송 등에 있어서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상법 제135조 (손해배상)에 따라 운송물 파손에 대한 손해배상책임이 있습니다. 따라서, 택배 표준약관 및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택배 운송 중 훼손된 때 수선이 가능한 경우에는 무상 수리 또는 수리비를 보상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운송장에 '파손면책'이 기재되어 있다면 소비자도 일부 책임이 있다고 볼 수 있으므로 이를 감안하여 수리비 내지 수리가 불가능할 경우 파손된 기계를 감가한 대금에서 과실 책임을 분담하여 배상액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901 기타 티빙 (TVING) 이준엽 2026-07-01
1529899 기타 희망설비 김혜영 2026-07-01
152989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1
1529892 유통 나인그랩 오현화 2026-07-01
1529891 기타 지니어트 한지원 2026-07-01
1529889 생활용품 데이앤에어 신현숙 2026-07-01
1529887 유통 우리엄마 꿀사과농장 (당근마켓에서 삼) 이혜진 2026-07-01
1529884 기타 이마트 강우정 2026-07-01
1529882 생활용품 DVSN STUDIOS 최의정 2026-07-01
1529881 유통 네이버쇼핑 하대호 2026-07-01
1529880 휴대전화 KT휴대폰보험 김태윤 2026-07-01
1529879 기타 나이키 김화영 2026-07-01
1529878 유통 퀸잇 김석원 2026-07-01
1529877 생활용품 코르크베어 매트리스 김창훈 2026-07-01
1529876 기타 서브마켓 김영위 2026-07-01
1529875 생활가전 LG전자 한미연 2026-07-01
1529874 기타 크린토피아 송다감 2026-07-01
152987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정은 2026-07-01
1529872 기타 매직광택 김봉재 2026-07-01
1529871 기타 위니아

처리중

공무원
신한나 2026-07-01
1529869 유통 유라타임 이은비 2026-07-01
1529868 유통 쿠팡 민지원 2026-07-01
1529867 통신 SK텔레콤 전계숙 2026-07-01
1529866 기타 애드랭크 노지형 2026-07-01
1529865 기타 무신사 김승진 2026-07-01
1529864 기타 플레이스 솔루션 김송이 2026-07-01
1529863 휴대전화 주식회사 카플 김주안 2026-07-01
1529862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조정우 2026-07-01
1529861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화영 2026-07-01
1529860 생활가전 소노스테이션(대명) 이상현 2026-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