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경주점 불친절 및 서비스 거부 억울하고 화나 미치겠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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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파 경주점 불친절 및 서비스 거부 억울하고 화나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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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성균
  • 조회수 : 659회
  • 작성일 : 12-06-01 09: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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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20일 날 교통사고가 나서 입고 있던 패딩이 찢어 졌습니다. 한 달 뒤 교통사고 처리도 다되고 하여 네파 경주점에 가서 패딩 수선을 맡겼습니다. 맡기면서 수선비가 많이 나와도 상관없으니 최대한 티 안 나게 해달라고 부탁을 하였고 본사에 따로 전화를 하여서 부탁을 드렸습니다. 몇 칠 뒤 전화가 와서 동일 원단이 없다고 비슷한 원단으로 수선이 들어가는데 괜찮겠냐는 전화였습니다. 전 올해 샀고 산지 1년도 안되었는데 동일 원단이 없다는 말에 어이없고 화가 나서 본사와 전화를 해보겠다고 하고 본사와 전화를 하여서 따지고 하였습니다. 본사에서 동일 원단을 찾아보고 없으면 비슷한 원단이라도 최대한 맞춰서 샘플 보내드릴 테니까 매장에서 확인 후 수선을 할 지 안 할지 정하라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1주나 2주 뒤 매장에서 연락이 와서 가서 원단을 확인하였는데 동일 원단을 어디서 찾았다고 해서 그럼 수선을 진행시켜 달라고 하여 수선을 보냈고 그 뒤 2주후 다 되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패딩을 받고 매장에서 확인을 하는데 팔 부분에 네파 로고를 넣어 놔서 왜 네파 로고를 넣었냐고 난 이렇게 수선해달라고 한 적 없다고 하였고 네파 경주점에서 티격태격 하다가 그럼 본사랑 전화 하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본사와 전화를 하니 그 부분은 조금 찢어졌고 원단도 없고 해서 와펜수선 했다고 해서 난 그렇게 해달라고 한적 없다고 다시 해달라고 해서 다시 수선을 맡겼습니다. 웃긴 건 그때 원단이 다 라고 했었는데 나중에 되어서는 찾아보니까 또 있다고 하여 그럼 수선 해달라고 하였고 2012년 5월 30일 제품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고 경주점에 갔습니다. 패딩을 확인하는 중에 거위털이 나와 있어서 떨이 빠진 줄 알고 털을 뽑으니까 그 부분이 찢어져있었습니다. 매장에서도 확인을 못하고 저도 확인을 못했던 부분이여서 전 다시 수선을 맡기겠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여자 사장분은 “그렇게 태클거실꺼면 직접 맡기세요.”  전 황당하고 화가나서 제가 맡길테니까 달라고 하였으나 여자 사장분은 그냥 해드리겠다고 하여 나갈려는 찰라에 남자사장이 들어왔고 저보고 큰소리로 패딩 찾아가라고 했습니다. 전 수선 덜 되었고 수선을 다시 보내야 된다고 하였고 남자사장은 어디서 샀냐고 뭍길래 집이 서울이여서 서울에서 샀다고 하였더니 그럼 산데가서 맡기라고 자기 매장와서 영업방해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패딩을 가지고 나올려고 쇼핑백에 넣어 달라고 하니까 그냥 가져가라고 하더군요 전 그때 수선 맡길때고 쇼핑백이랑 같이 맡겼으니까 쇼핑백을 달라고 하였고 그리고 나서 갈려고 하는데 수선비 15000원 달라고 하더군요. 전 카드 주면서 계산해달라고 하니까 카드는 안된다고 해서 왜 안되냐고 카드 안되는 데가 있냐고 하였고 여사장은 외주업체에 돈을 보내야 되기 때문에 현금 밖에 안된다고 하길래 그럼 현금 영수증 끊어 달라고 했더니 그것도 안됩답니다. 왜 안되냐고 물어보니까 외주업체에 전화해서 외주업체측에다가 끊어야 된다고 하더군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사장이 손님한테 이래도 되는 겁니까? 나이가 자기보다 어리고 학생신분이고 아르바이트 하다가 와서 뭐 깔보는 겁니까? 아니면 45만원 짜리 옷이 싸서 그런건가요? 저도 서비스 쪽에서 아르바이트 하고 있지만 제가 화가 나도 손님이 뭐라고 해도 안그럽니다. 그렇게 배웠구요. 근대 직원도 아닌 매장 사장이 손님한테 그래도 되는 겁니까? 불친절에 서비스 거부까지 지금도 생각하면 자다가도 일어납니다. 억울하고 분해서요 본사에서 일처리 잘 못한고 자기내들이 잘못 전달한걸 가지고 수선이 지연 되었는데 그걸 왜 손님한테 화풀이를 하나요? 그 남자분과 여자분 제 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한 대 칠 기세로 태클 걸지 말라 영업방해 말아 달라 하는데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왜 비싼돈 주고 메이커를 사서 입을까요? 디자인이 이뻐서? 제품이 좋아서? 누구한테 자랑할라고? 돈이 넘쳐나서? 뭐 45만원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별돈 아닐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비싼돈 주고 메이커 입는 이유는 의류에 문제가 있으면 차후에 모든 매장에서 a/s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근대 서비스 거부에 불친절 까지 전 너무 억울 합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제발 제 억울함을 들어 주시고 네파 경주점에 이에 타당한 처벌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점퍼가 찢어져서 수선을 맡기셨는데 원치않은 방법으로 수선을 해놓고 재수선을 요청하니까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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