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LG전자서비스센타 팀장이하 직원 불친절 및 업무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면LG전자서비스센타 팀장이하 직원 불친절 및 업무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명화
  • 조회수 : 1,199회
  • 작성일 : 12-08-10 15:30:41

본문

5월 LG프라다폰 교체 후, 통화하는 사람들이 전부 목소리가 아주 작게 들리거나 감이 멀게 느껴진다며 불편함을 얘기 했고, 저또한 내말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화가난 상태에서 6월19일쯤 부산 서면에 위치한 LG전자서비스센터를 처음 방문 했습니다. 위의 내용으로 불편함을 호소 하였고, 기사님은 기기상태를 확인도 하지 않고,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LG유플러스 통화품질 문제인 것 같다고 하셔서... 장소와 때를 가리지 않고 수시때때로 안된다고 재차 말씀드렸으나, 센타기사님은 고객의 소리를 듣는 둥 마는둥 아무런 조치와 액션없이, 통화품질 문제이니 아무리 얘기해도 해결해 줄 수 없다는 거만한 행동을 취하며 통화품질을 의뢰를 해보란말만 되풀이 하셨고, 저는 그런 기사님의 태도를 보며, 아무리 통화품질 문제라곤 하지만, 고객이 불편함을 호소하며 기기점검을 부탁 했으면, 프라다폰을 한 번쯤은 점검을 해 줄법한데... 아무런 조치하지 않는 기사의 태도가 바람직해보이진 않았습니다. 그런 서비스센터의 기사님 응대로 인해 저는 통화가 잘되지않는 프라다폰을 그냥 들고 나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휴대폰을 자주 사용하는 저에겐 하루라도 빨리 개선되어야 하는 사항이기에, 업무시간 눈치봐가며 6/22 통화품질의뢰를 하였고, 통화품질 기사님이 직접 나오셔서 주로 사용하는 직장, 집 등을 아주 꼼꼼히 점검해 주셨고, 그 결과, LG유플러스 통화품질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으로 판별이 났으며, 통화품질 문제가 아니라는 확인서와 함께 통화품질 기사님의 명함을 들고, 또 한번 서면에 위치한 LG전자서비스센터를 찾아 갔습니다. 다시 그 기사님을 찾아 갔고, 통화품질확인서와 함께 통화품질 문제가 아님을 증명 하니, 그제서야 프라다 폰을 점검을 하시곤, 프라다폰은 아무런 문제가 없으나, 메인보드와 마이크를 교체해 주시겠다고 하시네요. 아무런 문제가 없는 휴대폰을 왜? 메인보드와 마이크를 교체해 주시는거며... 제가 분명 처음 센터 방문했을때 내말과 상대방 말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라고, 불편함을 호소 했을땐... 그 흔한 휴대폰 점검 조차 안하시더니... 본인이 내뱉은 통화품질 문제가 아니라고하자 ... 그제서야 기기를 점검해보는 센터기사의 행동은 어이없고 화가 났습니다. 처음방문 했을때 센터기사의 터기사의 잘못된 생각과 판단으로 고객이 왜? 센터에 2번 발걸음을 해야되며, 통화품질 의뢰를 했어야 했는지에 대해서 또 한번 따져 묻고 싶네요. 고객이 시간이 남아돌아 놀러간게 아니란건....센터 기사님도 아셨을테고... 고객은 무엇때문에 불편한지에 대해서도 분명 말씀드렸는데... 센터기사 본인의 업무를 방관하는 그런자세와 고객을 응대하는 태도는 굉장히 불쾌하고 화가났습니다. 그런데. 메인보드와 마이크를 교체 해 주신다고 큰소리 치시더니 또, 말바꿔서 당장 부품이 없으니 센터를 다시 한번 더 오라고 하네요. 처음방문했을때, 센터기사님의 본인의 업무만 충실히 했었더라면, 이 고생과 시간을 낭비하는일은 없었을텐데요.... 센터기사의 잘못된 판단과 행동때문에 왜 저는 수리도 받지 못 한채 3번이나 센타를 방문해야하는건가요? 그 다음날 LG전자고객센터에 전화드려 불편한 사항을 접수 했더니, 몇시간뒤에 다시 그 센터기사님 전화주셔서는 한다는 말이 "고객센터에 전화 하셨다면서요? " 라고 하시길래 어이가 없어서, 혹시, 고객센터를 통화 저의 불편했던 사항을 전달 못 받았는지에 대해서 물었더니, 전달은 받았으나, 왜 전화했냐는 식으로 고객응대를 하실길래 나의 인내심은 한계를 넘었고, 그분과는 대화조차 되질않아 팀장님을 바꿔 주셨습니다. 팀장님은 불편사항을 듣더니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우선 부품 교체를 받아 보시고 동일한 증상이 한번 더 발생한다면 확실히 책임지고 처리를 해주겠다는 말씀 하셨고, 전 그말만 믿고 부품을 교체 하였습니다. 그러나, 부품 교체 후 1주일도 되지 않아 동일한 증상이 또 발생하였고, 센터 방문할 시간이 없어 조금더 써보기로 하였으나, 동일 증상이 불편할만큼 자주 발생하여 더이상은 쓸수 없어, 팀장이 책임지고 처리 해주겠다라는 말씀만 믿고 8/7 또 한번 센터를 방문 하였습니다. 센터기사님에게 부품을 교체 했으나, 동일한 증상은 발생 하였고, 교체 후에도 동일한 증상이 발생시 팀장님이 책임지고 처리해 주겠다라고 말씀하셨다라고 햇더니, 팀장님을 전화 연결 해주셨고, 팀장님이 다짜고짜 내말이 잘 안들리나요? 라고 하시길래 지금은 잘 들린다고 했더니, 지금은 잘 들리니 기기상은 문제가 아니니 통화품질 의뢰를 해보랍니다.....팀장이 저랑 몇초간 통화 후, 팀장이 생각하고 내린 판단 입니다. 통화품질은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확인서까지 받았다고 하니, 안되는 지역이 있었을껀데... 그건 빼고.. 되는 지역만 확인해서 된다라고 확인서를 떼어 준거랍니다. 그런거면 기기또한 부속을 교체 해주었다고는 하나, 동일한 증상이 발생되는 거면, 부품 교체 하지 않고도 교체 해줬다라고 말해도 내가 확인할 방법은 없지않냐 물었더니, 그렇게 못 믿어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냐고 합니다.. 이게 대체 팀장이란 사람이 고객한테 할 소리인지 되묻고 싶습니다. 대체 대화가 되지 않을 만큼 불편한건 무엇 때문인지에 대해서 물었더니, 유선이 아닌 무선은 그럴수 있다고합니다... 휴대폰을 몇십년동안 쓰면서 이런적 단 한번도 없는데. 왜? 프라다 폰을 쓰면 이런 증상이 발생하는거냐고 했더니 앵무새도 아니고 무선탓, 통화품질 탓만 합니다., 서면 LG전자서비스센터 팀장이하 모든 직원들은 수리란걸 하지 않고, 본인 생각으로만 판단하고 고객을 응대하고 있어 황당하며 화가 납니다. 결론은 난 비싼돈주고 프라다폰을 구매했고, 부속을 교체(?) 했다고는 하나, 동일한 증상은 여전히 발생하며, 이런 불편함을 감수 하면서 까지 쓸 이유는 없으니, 부산 서면 LG전자서비스센터 팀장(송석렬)은 본인이 책임지고 처리 해주겠다는 고객과의 약속을 지켜야 하며, 처음에 응대했던 서비스센터 기사(7번기사)는 본인의 잘 못 된 판단으로 고객을 3번방문하게 했으니 정신적, 물질적 보상해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이상현상과 해당업체 직원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더불어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정신적인 피해에 대한 보상은 피해의 산정을 객관화시키기 어려운 부분이며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위 제보내용관련하여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렸고,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401 생활용품 마노모스 안경 방수현 2026-06-18
1523400 항공·여행 NOL(야놀자)

처리중

환불 불가
이종근 2026-06-18
1523399 기타 강남맛집 김태영 2026-06-18
1523398 항공·여행 엘에스컴퍼니 김민혜 2026-06-18
1523397 기타 지로모토 박종명 2026-06-17
1523396 유통 목동라벨라점 하서윤 2026-06-17
1523395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2026-06-17
1523394 생활가전 로보락 및 현대렌탈서비스(로보락 설치 서비스) 허병곤 2026-06-17
1523393 휴대전화 애플 황정희 2026-06-17
1523382 기타 머메이드 지아강사 드랍더다이빙 소속으로 알고 있습니다.

처리중

사기
박선영 2026-06-17
1523379 유통 moojijo.com 정은영 2026-06-17
1523377 생활용품 스케쳐스코리아 손영주 2026-06-17
1523376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제품결함
노민종 2026-06-17
1523375 유통 쿠팡

처리중

환불문제
김준수 2026-06-17
1523374 식음료 스시고칸 서초 롯데마트점

처리중

위생관련
김다빈 2026-06-17
1523370 기타 머지포인트 윤채린 2026-06-17
1523364 유통 쿠팡 박근웅 2026-06-17
15233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361 기타 백만불리 김영명 2026-06-17
1523360 기타 까르띠에 박선미 2026-06-17
1523358 항공·여행 온하우스 민다원 2026-06-17
1523356 기타 뉴골던이사몰 김해인 2026-06-17
1523354 유통 쿠팡 양두희 2026-06-17
1523353 기타 레디PT피티샵 한아령 2026-06-17
1523352 유통 (주)플레이스 장한나 2026-06-17
1523350 생활가전 LG전자 김현진 2026-06-17
1523348 기타 엘지전자 김현희 2026-06-17
1523346 유통 파이브온 윤진웅 2026-06-17
1523340 서비스 클린앤터치 본점 황원배 2026-06-17
1523339 자동차 타이어클럽 신월동점 이수철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