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업체의 잘못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퀵업체의 잘못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난여자
  • 조회수 : 537회
  • 작성일 : 12-10-04 11:29:51

본문

추석전에 아는 지인에게 한우 50만원 상당의 물품을 퀵을 불러 보냈습니다.
선물이기에 따루 연락을 드리지 않고 퀵만 불러 되도록 빨리 전달할 것과 한우 냉장이라는 말도 함께 햇습니다.
10월 2일 지인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물건을 이틀 지나 받아보니 한우가 부패되었다는 말....
퀵업체에서 당일 지인에게 연락을하니 받지 아나서 경비에게 맡기구 싸인까지 햇다고
경비는 그날 깜빡하고 그담날 교대로 잊어버리고 ..
결국 이틀뒤 지인의 손에 들어간 고기
완전 부패해서...냄새만 지독했다고
퀵업체랑 기사랑 다 통화했는데
자기네는 잘못이 전혀없다고
아니.....오십만원 상당의 썩은 고기만 잇고 잘못을 책임질 사람은 없네요...
택배를 안부르고 퀵을 이용한건 더 안전하라는 생각이었는데
기사는 전화한번했다가 안받으니 경비에게 맡기고 책임 끝...
당연히 문자라도 남겨야되는거 아닌가요???
꼭 연락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석전 지인에게 선물할 한우를 빠르고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 이용한 퀵서비스 기사분이 수령자가 연락이 안된다는 이유로 경비실에 맡겨놓아 2틀만에 수령하셨는데 모두 부패되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책임회피 하고있어 입장이 매우 곤란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택배 및 퀵서비스업에 의거,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되는 경우 손해액 배상이 가능합니다. 다만, 소비자가 퀵서비스 직원에게 전달되는 내용물이 한우라는 얘기를했는지 안내,증거 또한 중요하기 때문에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300 기타 예사랑명품크린 조지영 2026-06-28
1528299 금융 신한카드 안상철 2026-06-28
1528297 유통 GS홈쇼핑 이미경 2026-06-28
1528294 생활용품 무신사

처리중

환불지연
주신애 2026-06-28
1528293 기타 쿠팡 제이디준 2026-06-28
1528291 자동차 에니카모터스 위관석 2026-06-28
1528288 휴대전화 삼성전자 백유정 2026-06-28
1528268 유통 영피쉬 위관석 2026-06-28
15282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8
1528236 기타 안호범성형외과 지숙 2026-06-28
1528235 생활용품 라뮤즈(화성시 동탄 레이크꼬모 내 상가)

처리중

강매 요구
장OO 2026-06-28
1528233 금융 청개구리투자클럽 김경민 2026-06-28
1528232 유통 GS25시 기업과 gs25봉천양녕로점 최성윤 2026-06-28
1528228 생활용품 니쁜스쇼핑몰 이혜경 2026-06-28
1528217 기타 배달의민족 강서연 2026-06-27
1528214 생활용품 쿠팡.더블유비스킨 미젤라화장품 황규평 2026-06-27
1528212 건설 명진 인테리어 정선희 2026-06-27
1528211 식음료 gs25 차재석 2026-06-27
1528207 항공·여행 플레이프리 김병구 2026-06-27
1528206 기타 세븐일레븐 의정부승원점 윤진호 2026-06-27
1528202 유통 온마트 이해린 2026-06-27
1528187 기타 듀오 --- 2026-06-27
1528183 식음료 다신샵 김은혜 2026-06-27
1528182 기타 B마트(배달의민족 마트) 송지민 2026-06-27
1528162 유통 나주수산 박병국 2026-06-27
1528156 기타 Vibe 천송이 2026-06-27
15281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7
1528154 금융 KB캐피탈 이유림 2026-06-27
1528153 유통 틱톡 (넌 너무 예뻐) 안영옥 2026-06-27
1528151 유통 번개장터 김정훈 2026-06-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