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서한 이다음(서한건설) 불공정거래에 관한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서한 ] 고덕서한 이다음(서한건설) 불공정거래에 관한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경
  • 조회수 : 24회
  • 작성일 : 25-03-04 20:59:54

본문

저는 고덕 서한이다음 그레이튼 입주예정자입니다.
저희 아파트에 도시계획으로 인한 돌출몰딩 시공이 된다고 하는데 돌출몰딩 시공이 누구를 위한 시공입니까?
저는 돌출몰딩 시공에 대해서 반대합니다.
첨부한 1번 사진의 단지는 돌출몰딩 시공경험이 많은 중흥 S클래스이며, 입주한 지 2년 6개월밖에 안된 단지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돌출몰딩에 균열, 오염, 탈락, 물고임 등 여러 가지 하자가 발생 되었습니다.
돌출몰딩은 구조상, 기능상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닌 단순히 미관상으로 인해 심의를 거쳐 시공이 되는 것인데
해당 미관이 누구를 위한 미관입니까? 입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균열, 탈락, 물고임 등 하자가 발생되는데
돌출몰딩과 맞닿아 있는 세대는 외부에서 보는 미관을 위해 시공된 돌출몰딩의 하자를 보면서 눈살을 찌푸릴 것입니다.
또한 크랙으로 인한 누수 하자가 발생 될수도 있는 위험부담을 누군가의 미관상 좋아보임을 위해 입주민이 떠 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시공을 해본 경험이 없는 서한 건설에 돌출몰딩 시공을 하도록 추진한 사람이 추후 발생될 하자까지 책임져야 할 것입니다.
2번째 사진은 커뮤니티입니다. 커뮤니티 시설 중 헬스장 옆에 독서실을 배치한 점에 대해서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헬스장 소음이 고스란이 독서실에 전달될 것을 몰랐다는 것도 말이 안되며
이 부분을 간과하고 승인해준 해당 평택시청 담당자의 승인도 이해 되지 않습니다.
이건 건설사에서 구색 맞추기 식의 커뮤니티 배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해당 부분에 대한 시정을 요청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0521 건설 (주)서한 최현준 2025-03-05
1380519 건설 (주)서한 윤희수 2025-03-05
1380518 건설 서한 최동수 2025-03-05
1380513 건설 (주)서한 박강인 2025-03-05
1380511 건설 (주)서한 서경훈 2025-03-05
1380510 건설 (주)서한 이상진 2025-03-05
1380509 건설 (주)서한 이지은 2025-03-05
1380508 건설 (주)서한 박범준 2025-03-05
1380505 건설 (주)서한 박성용 2025-03-05
1380504 서비스 소개팅 이유리 2025-03-05
1380502 건설 (주)서한 위은지 2025-03-05
1380500 건설 (주)서한 윤수정 2025-03-05
1380498 건설 (주)서한 이창근 2025-03-05
1380497 건설 (주)서 변종세 2025-03-05
1380491 건설 (주)서한 김예영 2025-03-05
1380490 건설 (주)서한 김인혜 2025-03-05
1380489 건설 (주)서한 이의선 2025-03-05
1380488 건설 (주)서한 김이현 2025-03-05
1380487 생활가전 네슬레코리아(유) 권동현 2025-03-05
1380486 건설 서한이다음 우동하 2025-03-05
1380484 건설 서한 최노아 2025-03-05
1380483 식음료 생약명가 최종일 2025-03-05
1380481 건설 (주)서한 김성하 2025-03-05
1380480 건설 (주)서한 구본웅 2025-03-05
1380478 유통 네이버쇼핑 이하나 2025-03-05
1380477 생활용품 제니옷가게 이경미 2025-03-05
1380476 건설 (주)서한 현철호 2025-03-05
1380474 건설 (주)서한 오수미 2025-03-05
1380472 기타 대구백화점 전소영 2025-03-05
1380468 건설 (주)서한 이소희 2025-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