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기꾼 회사는 사라져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짱구 ] 이런 사기꾼 회사는 사라져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동원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25-02-27 00:56:39

본문

안녕하세요..

세상에 이런 악독 기업이 있나 싶을 정도로 화가 나서 글을 올립니다..

인터넷이나 핸폰을 볼때마다 킹크랩 다리를 30개 56,900원에 저렴한 가격으로 판다고 해서 아이들하고 모처럼 맛나게 먹으려고 주문을 했습니다.

1월 22일경에 주문을 했는데 보름이 지나도 오질 않아서 메일을 보냈더니 출하량이 너무 많아 다소 지체된다고 해서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하더군요.

이왕 늦은거 조금 늦는게 무슨 상관이야....하면서 조금 더 기다렸죠..

거의 한달이 되어서 도착한 킹크랩은 위의 사진에서 보다시피 게맛살 3조각입니다.

전화를 걸어 항의를 하려고 했는데 도무지 전화 번호가 없어서 그냥 이메일로 환불해 달라고 하니 전화 번호를 적어 주면 자기네들이 전화를 하겠다고

해서 전화 번호를 적어 이메일로 보냈지요..

그렇게 기다려도 감감 무소식...이더군요..

화가 나서 전액 다 환불 해달라고 하니 아래와 같은 황당한 이메일이 왔더군요..

(판매자가 보낸 메일)

고객님께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저희 사이트 지금 전화/카톡 문의 지원하지않아서 여기로 연락하는것을 추천합니다. 많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상품 반품없이 저희는 고객님께 최대한 20000원 환불해드릴 수 잇습니다. 어떠세요?
아니면 반품을 신청하시려면 고객님께서 직접 상품을 선불로 반환하셔야 됩니다(택배사 상관없음,배송비 보통3000-5000원).
환불시 30000원 국제물류비용 결제하신 금액에서 빼고 환불처리하겠습니다.

전에는 인터넷을 볼때마다 광고를 하더니 요즘은 아예 보이지도 않네요..

나같이 당한 사람이 엄청 많으니 당연히 광고를 중단해야 겠지요..

게맛살 3조각에 6만원이면 순전히 악덕 기업 아닌가요...

service@omenecho.com  <---- 판매자 주소입니다..

(판매자와 주고 받았던 메일입니다..)

온라인 고객센터로 연락해주시면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온라인 고객센터:

https://static.zdassets.com/web_widget/latest/liveChat.html?v=10#key=kr003.zendesk.com

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생활 되세요!

온라인 고객센터 업무시간: 9:00-23:00입니다.

온라인 고객센터가 전화 번호가 없는게 있나요..

순전히 악덕기업에 사기꾼 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9143 유통 네이버쇼핑 성진에이 장윤정 2025-02-28
1379127 식음료 푸줏간 고기도시락 마두점 최승식 2025-02-27
1379126 생활용품 조혜서 2025-02-27
1379117 서비스 넥슨 윤석민 2025-02-27
1379112 생활용품 이끌림컬렉션 예쁜그녀 김복주 2025-02-27
1379107 기타 타이탄컴퍼니 강다유 2025-02-27
1379106 금융 KB손해보험 윤경식 2025-02-27
1379105 생활용품 AllLand아울렛 김영숙 2025-02-27
1379104 항공·여행 아고다 임영아 2025-02-27
1379103 생활가전 수서빌딩바움피엔에스 박광운 2025-02-27
1379102 항공·여행 티모니고 김정준 2025-02-27
1379101 기타 팩토리컴퍼니1 운지형 2025-02-27
1379100 식음료 돌코리아 정상준 2025-02-27
1379090 식음료 청송청정과수원 박강선 2025-02-27
1379080 항공·여행 야놀자 최고봉 2025-02-27
1379076 서비스 신한카드 정현철 2025-02-27
1379075 생활가전 동서가구 안호실 2025-02-27
1379074 유통 여신제이 허지혜 2025-02-27
1379073 식음료 영태에프엔비 주식회사 박명수 2025-02-27
1379072 기타 네일하라 천눈 2025-02-27
1379071 통신 LGU+ 신성범 2025-02-27
1379070 생활용품 포안 이애라 2025-02-27
1379069 통신 KT 주소영 2025-02-27
1379068 생활용품 가구1번가 한보영 2025-02-27
1379067 생활용품 전주 라미에스 김우식 2025-02-27
1379066 휴대전화 삼성전자 플립 4 스마트폰 2025-02-27
1379065 유통 루시다 문유미 2025-02-27
1379064 통신 무신사 복준수 2025-02-27
13790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27
1379062 금융 청개구리 투자클럽 이현철 2025-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