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트리온 한스킨 ] 무료반품해준다고해놓고 개봉햇다고 거짓말하며 반품안해주는 셀트리온한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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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권문경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25-03-04 13: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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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한스킨 이라는 곳에서 소비자를 우롱하고 신고한다니까 비웃으며 감사합니다 라고 상담원이 응대에서 신고합니다.
지난달 네이버페이에서 무료반품가능한 한스킨 컨실러 어두운색,밝은색 두개를 샀는데 처음받자마자 박스에 손톱자국과 개봉되어 샌 흔적이 발견되었으나 무료반품특성상 누군가의 반품일수잇으니 그냥 밝은 색상으로 교환만 하려했는데 응대가 불친절하여 반품하기로했습니다. 그래서 교환에서 반품하려고 전화했는데 처음전화통화에서 제가 분명 뜯은흔적이 있다 이제품은 씰이없냐니까 씰이 없다고하였습니다.
그때는 뜯은흔적잇다는 제말에 대답은 제대로하지않고 기계적으로 약관만 읽다가 가져가놓고 밝은색이 진공이 풀려서 반품이안된다하였습니다.
저는 두개를 뜯었는데 밝은색만 진공이 풀리다니 제가 밝은거로 달라고하니까 그걸뜯었다고 억측하고 소비자가 모른다고 이런식으로 조롱하면 안되는거아닙니까 진공풀린걸 어찌잡는단말인가요.
반품안해준다는 말할때 녹음을 들어보면 제가 네이버에도 얘기하고 소비자고발센타에도 신고한다니까 네 감사합니다라며 웃으며 전화를 끊더군요.
그리고 일이커지니까 저에게 그런적은 없다고 다른상담원이 전화했습니다.자기들도 그런응대가 잘못된걸 인지하고있다는겁니다.
이미 저는 받은날저녁 사용도안햇는데 개봉된흔적이 있다고 처음전화를 햇었고 무료반품특성상 누군가의 반품일건데 제대로 검수하지않고 배송해놓고 교환접수한걸 억측해서 한개만 진공이 풀렸다는 거짓말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런 회사제품을 쓰고싶지않습니다.
가격을떠나서 이것은 명백한 소비자권리침해입니다. 이제품을 그쪽에서도 제과실이라고할땐 모든유통과정을 다 밝혀야합니다.
무료반품이란말로 파손된제품을 보내고 응대까지 조롱하듯이 하는 셀트리온한스킨을 고발합니다.
제발 정의가 있다는걸 이회사에 보여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은 파손된사진과 처음받자마자 개봉해서 파손되어서 입구를 확인하는 cctv입니다.
비디오는 용량이커서 올라가지않네요
첨부파일
- 20250220_141616.jpg (1.1M) DATE : 2025-03-04 13: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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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