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내용물이 파손되어 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택배 내용물이 파손되어 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혜미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25-02-21 12:26:50

본문

장모님께서 영광 한진택배를 통하여 김치와 참기름을 보내 주셨는데
위의 사진처럼 파손되어 왔습니다
김치가 들어있던 비닐이 찢어져 참기름이 스며들어 먹지도 못하여 버린상태구요
택배사 문의하니 유리병이 택배가 안되는데 보내셨다는 책임 회피용 말만 되풀이하며
영광 한진택배는 광주를 거쳐 대전을 통해 순천으로 오기때문에 어디에서 파손되었는지 모를뿐더러 책임을 물을 수 없다 합니다
김치 택배를 받아보니 거기안에 잘 감싸서 참기름이 든 병을 보내셨다 하는데 저희가 받아보니 깨진 유리파편이 없을뿐더러 병의 윗부분만 보내왔습니다
대전쪽에서 사고가 발생하였다 하는데 그 당시 겉 박스와 깨진 유리병 등 교체를 한거 같은데 그 과정에 어떠한 연락도 받은게 없을 뿐더러,
왜 "깨진 유리병의 3분의1"부분만 보내왔는지 알 수 없습니다
김치비닐 옆에 파 묻어놔서 자칫 깨진 유리병 부위에 손이 다칠뻔 하였습니다
결론은 유리병이 반입금지 인데 넣어서 보냈기에 사고가 발생 하였으며 이에대해 보상할 수 없다는 주장입니다
만약 유리병이 들어있지 않고 김치만 있었다 하여도 물건을 던져서 파손되었으면 사과부터 해야하는게 정상아닌가 싶네요

장모님이 몸도 안좋으신데 저희 생각하여 보내주신 소중한 것을 먹어보지도 못하고 피해를 보니 화가 납니다
더욱더 택배사의 모르쇠 하는 행동이 괘씸합니다 도와주세요
영광 한진택배 061-351-1212
운송장번호: 4585-5148-2443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 택배 및 퀵서비스업에 의거,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파곤되는 경우 손해액 배상이 가능합니다. 다만, 소비자가 퀵서비스 직원에게 전달되는 내용물을 전달할때 파손주의 얘기를했는지 안내,증거 또한 중요하기 때문에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7059 기타 나인스쿨 권양미 2025-03-20
1387058 생활가전 코웨이 배연선 2025-03-20
1387057 기타 칸투칸 고재기 2025-03-20
13870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20
1387055 기타 파킹박 윤용식 2025-03-20
1387054 기타 플라워시티 박근유 2025-03-20
1387053 기타 루어러블 이수환 2025-03-20
1387052 유통 페칭 송미정 2025-03-20
1387051 항공·여행 eDreams 여행사 김예다 2025-03-20
1387050 기타 롤업시스템 천은경 2025-03-20
1387049 기타 (주)케이타운포유 울랄라 2025-03-20
1387048 항공·여행 제주항공 김예다 2025-03-20
1387047 생활가전 쿠팡 윤종원 2025-03-20
1387046 유통 여신제이 황덕미 2025-03-20
1387045 유통 G마켓 김윤태 2025-03-20
1387044 유통 11번가 장재호 2025-03-20
1387043 생활용품 아이폰케이스몰피답 김윤아 2025-03-20
1387042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김만희 2025-03-20
1387041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아 2025-03-20
1387040 금융 KB손해보험 함천주 2025-03-20
1387039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윤주영 2025-03-20
1387035 유통 CJ온스타일

처리중

불량제품
김정임 2025-03-20
1387034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최윤호 2025-03-20
1387033 기타 안산극동스포랜드 강효민 2025-03-20
1387030 생활가전 코웨이 박설 2025-03-20
1387028 유통 쿠팡 김은영 2025-03-20
1387027 기타 스피드누수 신윤정 2025-03-20
13870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20
1387017 항공·여행 민족 이혜숙 2025-03-20
1387016 생활가전 유니씨엔씨 김승열 2025-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