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박스 수리를 맡겼더니, 라이트랑 경적을 고장내고선 업무시간 아니니 전화를 멋대로 끊어버리는 사장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토벨로 강남 세곡점 ] 키박스 수리를 맡겼더니, 라이트랑 경적을 고장내고선 업무시간 아니니 전화를 멋대로 끊어버리는 사장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은휘
  • 조회수 : 244회
  • 작성일 : 26-04-24 10:31:26

본문

키박스 수리를 맡겼더니, 라이트랑 경적을 고장내고선 업무시간 아니니(오전10시) 전화를 멋대로 끊어버리는 사장님을 고발합니다.
매일 타는 전기자전거고, 다른 이상이 없던 멀쩡하던 전기자전거였습니다. 자전거를 주차해놓은 상탤에서 누군가가 자전거를 넘어트려 키박스가 부서졌고, 키박스가 깨진 것 이외에는 다른데에 이상이 없었습니다. 시동도 켜지긴 했습니다. 다만 전선이 노출된 상태라 새 키박스로 교체를 해야할거같아 키박스 수리를 모토벨로 세곡점으로 맡겼습니다. 키박스 수리도 3일이나 걸려서 받았는데, 받아서 보니 왼쪽 핸들의 라이트와 경적이 안되더군요. 첫 수리라 믿고 대리점에 맡긴건데, 고장이 나서 오는게 말이 됩니까? 더 화가나는건 전기자전거 타고 오면 선심쓰듯 봐주시겠다고 하는데 저는 당연히 이쪽으로 출장을 오시던, 자전거를 가지러 와서 확인을 하시던, 그정도 보상은 해줘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무리한 요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처음엔 잘 듣다가 자기가 고장낸게 아닐수도 있다며 발뺌을 하시더니, 말이 길어진다고 전화를 막무가내로 끊어버리십니다. 전기자전거 무거워서 가지고 가지도 못하고 거기까지 타고가는것도 어렵습니다. 작은 전기자전거라 장거리가 아닌 단거리용으로 타고다니는거거든요. 이거 제가 무리한 요구를 한건가요? 다시 상태를 봐줘야하는건 당연한거고 그정도 서비스는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708 기타 규르르에듀 최정빈 2026-04-15
1502705 생활용품 홀인원코스메틱 조인선 2026-04-15
1502699 생활용품 안다르 황치우 2026-04-15
1502696 생활용품 바스포르 김현지 2026-04-15
1502695 유통 Queenit 퀸잇 김순영 2026-04-15
1502691 통신 카카오톡 황혜윤 2026-04-15
1502690 자동차 서울카프러스 블박.썬팅 임정우 2026-04-15
1502689 생활가전 가구느낌 김모영 2026-04-15
15026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고은 2026-04-15
1502687 유통 사조원(나주) 김강석 2026-04-15
1502680 생활가전 주식회사 아연 박건우 최봉군 2026-04-15
1502673 통신 KT 최범찬 2026-04-15
1502669 생활가전 코웨이 김지아 2026-04-15
1502666 기타 알파바디(ALPHABODY) 조준호 2026-04-15
1502664 생활용품 포더홈 이성미 2026-04-15
1502663 기타 크린토피아 박경희 2026-04-15
1502660 건설 대경타일건재 (조진호)605-26-06925 박용성 2026-04-15
15026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5
1502655 기타 멜킨스포츠 정주용 2026-04-15
150265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정현 2026-04-15
1502651 유통 칼로 부스터 김상수 2026-04-15
1502650 유통 쿠팡 마대성 2026-04-15
1502644 기타 SK홈쇼핑 이효순 2026-04-15
1502640 자동차 토마토렌트카 김이숙 2026-04-15
1502638 통신 7모바일 정주호 2026-04-15
1502637 생활가전 한국오므론헬스케어 안신혜 2026-04-15
1502634 금융 삼성증권 허만준 2026-04-15
1502633 기타 캐시비(이즐교통카드 김도원 2026-04-15
1502632 식음료 전전 유한회사 노미선 2026-04-15
1502631 유통 골프월드 김유경 2026-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