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11번가 기기값 사기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폰11번가 기기값 사기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철
  • 조회수 : 3,075회
  • 작성일 : 11-11-27 22:31:10

본문

안녕하세요...<BR><BR>폰11번가 : www.phone11st.co.kr / 1600-8998, 010-****-****(최**팀장) / 대표이사 : 천**<BR>사업자등록번호 : 609-13-25389<BR><BR>를 고발 및 피해 구제 부탁합니다...<BR><BR>지난달인 10월 14일경 인터넷에서 광고를 보고 전화를 통화를 통해 위 업체에서 핸드폰 3대를 개통했습니다.<BR><BR>피해 내용을 요약하면 두가지 입니다.<BR><BR>1. 기기할부값<BR>a. 아이폰 32g 블랙 : 통화로 개통시 월 기기할부비 9,120원 으로 안내 받고 계약.<BR>이번달 청구서 수령으로 확인한 월 기기할부비 36,000원 - 할인프로그램 (5,050원, 17,500) 즉 36,000 - 22,550 = 13,450 으로 계약시와 차액이 13,450 - 9,120 = 4,330 원<BR>24개월 약정으로 개통했기 때문에 4,330 * 24 = 103,920 원의 부당 부담금 발생.<BR><BR>마찬가지 내용으로 ...<BR><BR>b. 아이폰 16g 화이트 : 안내받은 월 할부금 6,070원<BR>청구된 월 할부금 35,360 - (5,050 + 17,500) = 12,810 원.<BR>차액 12,810 - 6,070 = 6,740.....*24 = 161,760 원의 부당 부담금 발생.<BR><BR>c. 아이폰 16g 블랙 : 30개월 약정 가입 조건으로 기기값 0원으로 안내받음.<BR>하지만 청구된 기기할부비가 발생. 위와같은 방식으로 월 13,000원 * 30개월 = 390,000원 부당 부담금 발생.<BR><BR>총합 = a + b + c = 655,680 의 부당한 기기할부비 부담을 하게 되었습니다.<BR><BR>2. 기타 지원금, 사은품<BR>a. 폰 개통 후 연락 와서는 미처 말하지 못했다면서 b핸드폰의 번호 에이징에 필요한 2개월 기본료 약 25,000원 과 a,b 핸드폰의 부가서비스 의무가입이 있다며 관련 비용 6,000 원을 10월말에 계좌로 입금해주기로 하였으나 입금되지 않아 이번달 재통화시 이번달 말에 처리해준다고는 하였으나 지금은 전화도 받지 않음.<BR><BR>b. 사은품으로 차량용 충전기 각 1대씩 3대 보내주기로 하였으나 아직 보내고 있지 않음.<BR><BR>위와 같은 피해 사례가 발생하였습니다.<BR><BR>그동안의 내역을 짧게 설명 드리겠습니다.<BR><BR>1. 개통시 허** 라는 직원과 계속 통화하였으며 개통후에도 사은품 문제를 비롯하여 몇차례 통화함.<BR><BR>2. 요금 청구서를 지난 11월 9일경 받고 바쁜 일정때문에 그 다음주에 폰11번가 에 전화를 해 개통 당시 통화했던 허유나 직원과 위 피해 내용에 대해 통화를 함.<BR><BR>확인 해보겠다는 답변을 받고 a핸드폰의 청구서를 cyh0505@nate.com (당시 팀장의 메일로 알고 있음) 로 보내줌. 하지만 이틀간 답변 없음. (이 때부터 의심이 되기 시작하여 통화내용 녹음함)<BR>- 피해 확인 후 1차 통화라 칭하겠음.<BR><BR>3. 2차 통화 - 허** 직원과 통화 할 수 없었고 위 내용을 알고 있는 다른 직원과 통화. 저의 피해 내용과 비슷한 피해 접수가 몇 건이 접수되어 허**씨는 일을 그만 두었다고 함. 팀장에게 요청하여 명일 전화 주기로 함. 하지만 당일 저녁 전화를 했던 내역이 있었고 세미나 중이라 받지 못함.(집 밖이라 녹음 못 함.)<BR><BR>4. 3차 통화 - 2차 통화 다음날 직접 전화를 걸어 팀장과 통화를 요청했지만 자리에 없다는 답변을 받고 청구서를 요청하길래 mj780525@nate.com 으로 청구서를 보내주었고 팀장에게 전달하여 전화 주기로 함.<BR><BR>5. 4차 통화 - 이틀간 전화가 없어 저녁 7시경 (이 시간에 늘 전화를 받았음) 전화를 했으나 연결 실패.<BR><BR>6. 5차 통화 - 다음날 낮에 전화를 걸어 또 다시 팀장이 없다는 답변을 듣고 팀장의 핸드폰 번호를 받음. (홈페이지상의 직통 번호인 010-****-**** 최** 팀장의 번호였음)<BR><BR>7. 6차 통화(최** 팀장) - 전화 연결이 되었고 저의 이름을 말하자 아~ 하며 내용을 알고 있다고 말하였지만 보내준 청구서 확인과 자기들의 개통당시 자료를 보지 못했다며 확인 후 다음날 전화 주기로 함.<BR><BR>8. 7차 통화(최** 팀장) - 역시나 전화는 없음. 문자에도 답변 없음. 전화 연결이 되었는데 지점 이사 중이라며 11월 25일인 금요일까지 반드시 확인하고 전화주기로 함.<BR><BR>9. 역시나 전화는 없었고 전화와 문자를 무시하기 시작.<BR><BR><BR>위 내용을 통해 폰11번가는 피해 사례를 회피하려 하고 사기 사건으로 진전시키려 함이 의심되어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과 함께 구제 요청을 드리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휴대폰판매처에서 휴대폰을 개통하시면서 처음 들은 계약내용과는 다르게 기기값이  청구가 되고 사음품에 대한 사항도 지켜지지않아  많이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분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만약, 계약서에 기기값 할인에 대해 업체에서 책임을 진다는 내용이 명시가 되어 있다면 사업체측의 귀책을 물을 수 있으나 이에 대한 언급이 없을시에는 이의제기는 어려우며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서를 근거로 해당업체에 계약이행을 요구하시고 업체에서 해결의사를 보이지않을시에는 서면(내용증명)으로 기기값할인과 사은품에대한 계약이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669 생활가전 코웨이 김지아 2026-04-15
1502666 기타 알파바디(ALPHABODY) 조준호 2026-04-15
1502664 생활용품 포더홈 이성미 2026-04-15
1502663 기타 크린토피아 박경희 2026-04-15
1502660 건설 대경타일건재 (조진호)605-26-06925 박용성 2026-04-15
15026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5
1502655 기타 멜킨스포츠 정주용 2026-04-15
150265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정현 2026-04-15
1502651 유통 칼로 부스터 김상수 2026-04-15
1502650 유통 쿠팡 마대성 2026-04-15
1502644 기타 SK홈쇼핑 이효순 2026-04-15
1502640 자동차 토마토렌트카 김이숙 2026-04-15
1502638 통신 7모바일 정주호 2026-04-15
1502637 생활가전 한국오므론헬스케어 안신혜 2026-04-15
1502634 금융 삼성증권 허만준 2026-04-15
1502633 기타 캐시비(이즐교통카드 김도원 2026-04-15
1502632 식음료 전전 유한회사 노미선 2026-04-15
1502631 유통 골프월드 김유경 2026-04-15
1502622 기타 세계로마트오남점 유미 2026-04-15
1502619 기타 세계로마트오남점 유미애 2026-04-15
1502615 기타 한국직업평과진흥협회 신상희 2026-04-15
1502614 생활가전 삼성비즈니스솔루션 이종욱 2026-04-15
15026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5
1502611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진태 2026-04-15
1502609 서비스 CJ대한통운 염태호 2026-04-15
1502605 통신 아톤고객센터 백길자 2026-04-15
1502598 기타 아톤고객센터 백길자 2026-04-15
150259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well247
황지원 2026-04-15
1502593 생활가전 Swap 유창석 2026-04-15
1502592 생활용품 신데렐라 명보혜 2026-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