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측의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푸줏간 고기도시락 마두점 ] 가게측의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승식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25-02-27 23:37:03

본문

2025.02.27. 오늘. 가게에 음식을 주문했습니다 배민통해서요
근대 음식이 도착후. 보니 추가로주문한  쌈채소의 상태가 너무심하게
변질되어있었고.
사진을찍은후 배민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위내용을 알렸습니다
잠시후 가게측에서 사진을 보고싶다하여. 알려주는 전화번호로 사진을 전송했습니다

이후 부분취소라는 대응으로. 쌈체소의 가격을 환불받았습니다만

가게측의 대응과 태도가 너무 안일한거같네요

이후 식욕이 떨어져. 음식들은. 남겼고
바로리뷰에  위내용의 리뷰를 달았습니다
그이후 10여분이 지나고나서
배민 알람톡으로 제가 작성한 리뷰가 명예훼손등 이유로. 제제조치요청이 들어왔습니다
가게측과의. 녹취록과. 쌈채소 사진 배민알람톡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지금도 너무화가나고  속도안좋아진거같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에 후기를 않좋게 올릴 경우 업체가 명예훼손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죄라 함은 형법 제307조에 의하면 "공연히 사실을 적시(摘示)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또는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죽은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죄"에 해당합니다.여기서<공연히>라 함은 불특정(不特定) 또는 다수인이 인지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하며, <사실을 적시한다>라고 함은 사람의 명예를 저하시키는 사실을 표시하는 것을 말하고 나쁜 행동, 추행(醜行)의 적시에만 그치지 않고 사람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데 속하는 일체의 사실을 포함한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판매업체의 행위가 고의가 아니었다면 게시 글에 판매업체를 거론했다는 사실에 전혀 문제가 될 수 없다고 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 되며 불특정 다수가 열람할 수 있는 곳에 누군가를 비판 또는 비난하는 글을 게시할 때는 그 내용이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지 여부, 상대방의 고의 여부 등을 꼼꼼히 따져서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6528 기타 포몽드 이지윤 2025-03-19
1386527 기타 오릭스캐피탈코리아 유준호 2025-03-19
1386526 생활가전 필립스 류정기 2025-03-19
1386525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한윤아 2025-03-19
1386524 생활용품 지누스 송효은 2025-03-19
1386522 유통 홀인원 코스매틱 윤상흠 2025-03-19
1386518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여민지 2025-03-19
1386517 서비스 크린토피아 진현수 2025-03-19
1386515 기타 아더필라테스&요가 민성숙 2025-03-19
1386512 생활가전 (주)케이원시스템 이명옥 2025-03-19
1386513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3-19
1386508 유통 네이버쇼핑 서진호 2025-03-19
1386506 기타 모아레포츠

처리중

회원권
이승민 2025-03-19
1386505 건설 현대건설 김영웅 2025-03-19
1386501 생활가전 (주)케이원시스템 이명옥 2025-03-19
1386499 식음료 순천 건봉국밥 손영우 2025-03-19
1386498 유통 알리익스프레스(www.aliexpress.com) 주명기 2025-03-19
1386492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김진석 2025-03-19
1386491 기타 바디럽 김청강 2025-03-19
1386490 생활용품 크림 유승완 2025-03-19
1386489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이중희 2025-03-19
1386488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3-19
1386487 금융 현대해상 이나경 2025-03-19
1386486 통신 SK텔레콤 김정애 2025-03-19
1386485 생활용품 삼익가구 이서윤 2025-03-19
1386484 서비스 교원

처리중

빨간펜
윤은희 2025-03-19
1386481 금융 삼성카드 한명수 2025-03-19
1386479 유통 쿠팡 정순미 2025-03-19
1386478 자동차 BMW 손영호 2025-03-19
1386477 통신 SK텔레콤 최현두 2025-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