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기만! 제철밥상의 허위 광고 및 온라인 판매행태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철밥상 ] 소비자 기만! 제철밥상의 허위 광고 및 온라인 판매행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애
  • 조회수 : 193회
  • 작성일 : 25-02-24 08:23:20

본문

소비자를 기만하는 온라인 판매 행위를 고발합니다.

제철밥상은 품질이 낮은 사과를 마치 ‘달고 아삭한 안동부사’인 것처럼 홍보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안동부사는 맛과 품질이 보장된 프리미엄 사과이지만, 제철밥상이 판매하는 사과는 외관부터 품질까지 전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정직한 판매를 가장하며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이에 대한 시정 조치 및 처벌을 요구합니다.

이에 따라,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은 반드시 환불 및 조치를 요구할 권리가 있으며, 해당 업체의 허위 광고 및 소비자 기만 행위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필요합니다. (첨부사진 참조)

요구 사항
✔️ 허위 광고 및 소비자 기만 행위에 대한 강력한 처벌 요구
✔️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 및 시정 조치 촉구
✔️ 신뢰할 수 있는 판매자에 대한 관리 및 허가 강화

소비자를 기만하는 업체의 행태를 더 이상 방관할 수 없어 고발합니다.
아래는 제철밥상에 대한 반품 및 환불 요청 내용입니다.

-------------
(2025-02-23 카카오톡 민원 내용)
2025년 2월 20일에 주문한 "2.5kg+2.5kg 달고 아삭한 안동 가정용 부사 사과, 가정용 부사 대과" 상품을 2월 22일(토) 오후 4시경에 배송받았습니다. 하지만 박스를 개봉한 순간, 제품 홍보 사진(첨부 사진 참조)과는 전혀 다른 품질의 사과를 받고 큰 실망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상품 설명과 달리, 사과는 한눈에 보아도 **"달고 아삭한 대과 부사"**라고 할 수 없는 저품질의 상태였습니다. 색이 검푸르고 품질이 현저히 떨어지는 불량 상품이 포함되어 있어 정상적인 제품이라고 보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이에 따라 즉시 카카오 상담을 통해 반품 및 환불을 요청했으나, 응대가 형식적이고 성의 없는 답변뿐이라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소비자가 정당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성실한 대응을 부탁드립니다.

만약 반품 및 환불 처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온라인 커뮤니티 및 리뷰를 통해 해당 문제를 공론화할 수밖에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신속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주문자: 이*애
연락처: 010-938*-*531
첨부: 배달된 "달고 아삭한 2.5kg+2.5kg 안동부사대과" 사진 참조

----------------------------------------------------------------
제철밥상 홈페이지:
https://www.jecheolbabsang.com/Goods/Detail/SAI93398340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6807 유통 온라인몰 쥬엔 이명은 2025-02-21
1376804 기타 현대모비스 윤현진 2025-02-21
1376802 기타 신라레저(클럽72) 최정화 2025-02-21
1376798 생활가전 코웨이 김경훈 2025-02-21
1376796 유통 THE MINI 김소산 2025-02-21
1376794 금융 하나카드 김은겻 2025-02-21
1376793 기타 청송서호농장 박정호 2025-02-21
1376788 통신 딜라이브 허문강 2025-02-21
1376786 자동차 기아자동차 송준호 2025-02-21
1376784 기타 KG이니시스 김의철 2025-02-21
1376782 유통 네이버쇼핑 김용희 2025-02-21
1376779 생활용품 데자뷰메디스킨 김해민 2025-02-21
13767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21
1376767 식음료 쿠팡 임광훈 2025-02-21
1376758 생활용품 로망스스토어 이용덕 2025-02-21
1376755 기타 런드리고 최수민 2025-02-21
1376752 기타 땡큐제주렌트카 이경민 2025-02-21
1376726 기타 땡큐제주렌트가

처리중

예약 취소
이경민 2025-02-21
1376725 기타 인터넷광고 김노영 2025-02-21
1376724 기타 (주)애즈랜드 윤영진 2025-02-21
1376722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용식 2025-02-21
13767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21
1376720 유통 주식회사 닥터로완 백현주 2025-02-21
1376719 기타 (주)연우바이오 김강줄 2025-02-21
1376718 식음료 BBQ

처리중

언더쿡
최원지 2025-02-21
1376717 기타 (주)한빛소프트 윤성준 2025-02-21
1376716 기타 thenew 이우건 2025-02-21
1376704 생활용품 에싸 김은영 2025-02-21
1376701 생활용품 에싸 김은영 2025-02-21
1376697 유통 크림 이우연 2025-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