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의 차량 부품 공급 자연에 따른 국민 피해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모비스 ] 현대모비스의 차량 부품 공급 자연에 따른 국민 피해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현진
  • 조회수 : 236회
  • 작성일 : 25-02-21 10:30:58

본문

∙지난 2024년 12월 04일 차량(아이오닉) 사고로 인해 보험처리 후 정비업체에 사고 차량을 입고하였습니다.
∙입고 당시 정비업체에서는 해당 자동차 부품(등속조인트(드라이브 샤프트) 우측, 49501G7100)이 조달되지 않아 정비 시간이 2주 정도 소요될 수 있다는 통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정비업체는 2개월이 훨씬 지난 현재까지 부품이 조달되지 않아 수리가 불가능하다는 답변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현대모비스 고객센터에 여러 번 전화하였으나 현대모비스는 ‘현재는 부품이 없다. 언제 생산될지도 모르겠다. 지금으로서는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라는 답변만 하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국내 자동차 회사로부터 A/S 부품에 대한 책임을 위임받아 거의 모든 국산 자동차의 순정 부품의 공급을 책임지고 있는 공익성과 공공성을 가진 기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위임받은 국내 자동차의 A/S 부품에 대해 부품의 공급 일정조차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수리를 의뢰한지 80일이 지났습니다. 2달 이상의 기간 동안 개인적인 불편함은 이루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평소 40분의 출근 시간이 버스와 기차를 이용하여 1시간 40분이 소요됩니다. 자동차 없는 일상은 삶의 질을 엄청나게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의 A/S 부품 공급 지연으로 인한 소비자의 피해는 비단 저뿐만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공익성을 가진 한 기업의 방만한 재고관리 실패로 인해 국민이 겪어야 할 피해를 생각하면 하루빨리 기업에 시정조치와 관리 감독이 이루어지고 이를 통해 국민의 불편함이 해소되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차량의 수리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부품 없으니 급하면 폐차장에서 구해 오라고?...부품 없어 차 수리 수개월씩 질질, 소비자만 골탕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6406 식음료 쌀통닭 채성종 2025-02-20
1376405 자동차 현대자동차 장영수 2025-02-20
1376404 기타 일월매트 구희연 2025-02-20
1376402 기타 카카오톡 장보혜 2025-02-20
13763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20
1376396 식음료 이야이야앤프렌즈 문한나 2025-02-20
1376392 기타 부산 풍산 동파이프 이청 2025-02-20
1376388 금융 KB손해보험 권샛별 2025-02-20
1376386 생활용품 이끌림 컬렉션 예쁜그녀 이순란 2025-02-20
137638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명섭 2025-02-20
1376380 식음료 남양유업 이경신 2025-02-20
1376377 생활가전 디디오랩 윤순보 2025-02-20
1376375 유통 복리후생점 최민식 2025-02-20
1376371 서비스 클래스101 김희령 2025-02-20
1376368 기타 성지중문 이덕희 2025-02-20
137636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상준 2025-02-20
1376365 식음료 오리온 이호철 2025-02-20
1376363 기타 블랙포스짐 24시 헬스 PT (논현동 174-1번지 지하1층) 김광희 2025-02-20
1376357 식음료 도미솔식품 장민혁 2025-02-20
1376353 항공·여행 노랑풍선 진영문 2025-02-20
1376351 생활가전 동우 솔루션 차민형 2025-02-20
1376350 기타 TOH 이수민 2025-02-20
1376347 식음료 유일물류 장민혁 2025-02-20
1376345 기타 해윰 화장품 신영기 2025-02-20
1376341 자동차 랜드로버 남궁왕군 2025-02-20
1376335 자동차 더스카이 주차대행 김포공항로점 한혜빈 2025-02-20
1376334 금융 삼성생명 송정아 2025-02-20
1376331 기타 베뉴지피트니스 김미옥 2025-02-20
1376329 생활가전 LG전자 이현숙 2025-02-20
13763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