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LCD TV 수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LCD TV 수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지남
  • 조회수 : 4,730회
  • 작성일 : 12-02-24 21:30:36

본문

4년전 삼성LCD TV를 150만원 주고 구입당시 10년이상 쓰려고 구입했는데 갑짜기 화면이 깨지게 나와서 AS를  신청했더니 AS 기사가 단순 LCD 패널 고장으로 부속 대금만 30여만원이 나온다 했습니다. 제가 그 후 알게된 사실에 너무 놀랐습니다. LCD패널의수명이 고작 3년 전후라는것. 패널교채를 해도 3-4년 밖에 사용 할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직영매장에서 구입당시 그런 안내 사항이 있었으면 구입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게  삼성AS 상담을 하면서 이미 AS기간은 지났으며 판매시 TV 수명은 고지 사항이 아니라는 말밖에 들을수 없었습니다. 대한민국 일류기업의 행태를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TV의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9527 유통 쿠팡

처리중

상품불량
박은희 2025-03-01
13795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01
1379481 기타 골프존gdr골프아카데미야탑점 윤한솔 2025-03-01
1379480 통신 skylife 전만열 2025-03-01
1379479 생활가전 쿠쿠전자 경유리 2025-03-01
1379458 생활가전 미디어 한누리 2025-02-28
1379450 생활가전 주식회사더빈팀그룹(오버더) 김한미 2025-02-28
137943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허진옥 2025-02-28
1379436 식음료 토리키치 수지동천점 이유미 2025-02-28
1379435 식음료 토리키치 수지동천점 김상수 2025-02-28
1379434 기타 문산 로이드밤 윤영숙 2025-02-28
1379433 금융 롯데손해 남윤경 2025-02-28
1379426 생활가전 오케이냉동 전진선 2025-02-28
1379421 생활용품 이케아 전혜지 2025-02-28
1379418 유통 남부건어물 강석봉 2025-02-28
1379417 통신 KT SKYLife 황청호 2025-02-28
137941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28
1379415 생활용품 카카오톡딜 (라운팩토리) 박운용 2025-02-28
1379414 통신 로블록스 최민희 2025-02-28
137941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수 2025-02-28
1379411 통신 로블록스 최민희 2025-02-28
1379410 유통 ZLEIFLUTE INC 오승준 2025-02-28
1379409 기타 비상미디어

처리중

광고업체
김현우 2025-02-28
1379408 기타 아이트로닉스 최두영 2025-02-28
1379407 통신 KT 나별 2025-02-28
1379406 생활용품 이케아 이대건 2025-02-28
1379405 기타 수성아트복싱 전은미 2025-02-28
1379404 기타 Notion 송은영 2025-02-28
1379403 기타 과일 김영란 2025-02-28
1379402 기타 아디다스 이기선 2025-0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