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배송이 한달만에 오고 하자 제품인데도 아직 교환 처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잉글랜더 ] 가구 배송이 한달만에 오고 하자 제품인데도 아직 교환 처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윤화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25-02-23 23:50:07

본문

제가 2024년 12월 21일에 CJ 온스타일에서 잉글랜더 6인용 식탁을 구매했습니다.
기존에 식탁을 처분하여 되도록 빨리 배송이 될수 있는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배송예정일이 2025년 1월 4일로 되어 있어 주문을 완료하였습니다.
하지만 배송일이 가까워 지는데 연락이 없어 고객센터 문의하니 14일 정도 배송이라고 하였습니다.
일단 조금더 기다려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2025년 1월 14일이 되어도 또 연락이 없어 다시 고객센터에 문의 하니 20일경이라고 하네요.
이또한 먼저 배송지연에 대한 전화한통 문자 한통 받은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러더니 2025년 1월 19일 홈페이지에 배송완료라고 떠 있어서 문의하니 관리중이며 문자드린다......................
ㅋㅋㅋㅋㅋㅋ 재미있는 상품을 제가 주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1월 21일 갑작스런 배송기사님의 전화 내일 배송이래요. 전 직장을 다니고 낮 시간에는 사람이 없어요.
겨우겨우 지인에게 부탁하여 가구를 배송 받았는데 사진과 같이
제 마음과 같이 의자가 다 울어 있는 상품을 주셨습니다.
배송 기사님도 의자를 보시고 업체에 전화해 보라고 제 지인에게 이야기 하셨다고 합니다,

다시 cj 전화해서 하자 사진을 전송하고  교환해 달라고 하니 확인하는 절차로 설 연휴도 끼어서 2월 초에나 연락이 된다고 하여 또 기다렸습니다.
그 이후 계속 1주일 2주에 한번씩 연락이 오는데 답변은
배송지연에 대한 보상은 겨우 3만원. 그지쌔끼도 아니고 한달을 기다린 식탁 하자 있는걸 주고 또 바로 교환도 안해주고
제가 너무 화가 나서 또 교환하는데 한달이 지날테고 그냥 쓸테니 식탁값을 환불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것도 저도 억지라 생각하고 그럼 의자값 하나에 4만원씩 판매가 되니 4*6=24만원 보상해 달라고 하니 보상은 3만원 말고는 없데요.
업체에선 제일 하자가 심한 의자 한개만 하자라고 교환해준다고 하는데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앉다보면 주름이 펴진데요.ㅋㅋㅋㅋㅋ이런 황당한 이야기가 어딨나요?
그럼 앉아서 주름이 펴진 정상적인 상품을 보내줬어야죠.
계속 회피만하고 못믿겠으면 담당자가 와서 확인하라고 해도 안하고  이제 배송 물류기사가 와서 확인한데요.
그리고 그 기사가 아직도 주름이 있는데 하자가 아니라고 하면 전 그냥 써야 한데요.,
이런 상품을 50만원을 주고 샀어요.
업체 고발뿐아니라 배송지연에 대한 피해보상. 하자 상품을 보내고 아직도 처리가 안된 피해보상 꼭 받고 싶습니다.
나름 드라마 협찬도 하는 가구 업체라 믿었고 또한  CJ같은 큰 ㅇ회사에서 판매를 하는 곳이니 믿고 인터넷 구매을 했는데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꼭 고발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구입하신 의자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2320 기타 제이의옷장 이지윤 2025-03-10
1382319 생활가전 신일전자스마트몰 최재현 2025-03-10
1382318 유통 11번가 이도연 2025-03-10
1382317 생활가전 BSon 조준희 2025-03-10
1382316 생활가전 코웨이 황선경 2025-03-10
1382315 생활가전 로이드미 주소현 2025-03-10
1382314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민행 2025-03-10
13823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신용대 2025-03-10
1382312 생활용품 벨로드 안준영 2025-03-10
1382311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재영 2025-03-10
1382310 금융 우리은행 이재호 2025-03-10
1382309 식음료 이디야커피 이상헌 2025-03-10
1382308 식음료 이디야커피

처리중

환불거절
이상헌 2025-03-10
1382307 건설 한샘바스 정은주 2025-03-10
1382306 통신 KBS 허은서 2025-03-10
1382305 식음료 푸드알리미 이현직 2025-03-10
1382304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재영 2025-03-10
1382301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규태 2025-03-10
1382300 생활용품 코쿠니 김미양 2025-03-10
1382299 자동차 주)진성사 고민석 2025-03-10
1382297 통신 SK텔레콤 김다영 2025-03-10
13822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10
1382289 생활가전 Artdog 김정용 2025-03-10
1382287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환불 처리
이유진 2025-03-10
1382284 식음료 연안부두어시장내 도림포수산 차경아 2025-03-10
1382283 항공·여행 아고다 (Agoda) 박상훈 2025-03-10
1382281 생활용품 마젤브라운 장은희 2025-03-10
1382280 기타 풍동 아이유뷰티 이예인 2025-03-10
1382279 기타 농업회사법인 (주)더자인 최승연 2025-03-10
1382278 식음료 도리포수산 차경아 2025-0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