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 제품불량으로 렌탈 철거후 소모품비 받고 안돌려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호나이스 ] 청 제품불량으로 렌탈 철거후 소모품비 받고 안돌려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승진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25-02-23 09:45:35

본문

비데 설치후 따뜻한물 5초정도 나오고 바로 찬물.
고객쎈터에 전화 증상이 제품 불량이다 설명후,
기사가 소모품비 5만원 있다길래 그게뭐녀 그랬더니, 14일이네 반품은 소모품 비용을
받는 다길래, 무슨 제품이 불량인데 소모품 청구냐 했더니, 쎈터에서 그렇게 접수가 됐다길레 이건, 기사랑 싸울께 아니다 하고 일단 결재해서  보내고,
쎈터에 바로전화 해서 개소리 하길레 내가 처음 접수할때  녹취 들어봐라 했더니,
담당부서 전화준다는데 7일주일 넘게 매일 전화하고,톡 문의해도 연락 주겠다는 마만 씨부리고 쌩까고 있음.
청호 이런분들 한두분이 아닐듯.
과거 방판으로 유명한 흡혈귀 소굴은 아는데, 렌탈업체 소개로 하게됐음.
빨리 처리 해야함 청호라는 개미지옥.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정수기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1093 생활가전 이스트라TV 김동만 2025-03-06
1381089 기타 SELLECT-MALL 김성수 2025-03-06
1381079 유통 NS홈쇼핑 주미라 2025-03-06
1381078 식음료 문화 상사 김정희 2025-03-06
1381077 유통 옥션 김진우 2025-03-06
1381076 생활가전 다이슨코리아 김명목 2025-03-06
1381075 통신 SK브로드밴드 심규섭 2025-03-06
1381074 유통 알리 익스프레스 장수선 2025-03-06
1381073 생활용품 예쁜그녀 맹진아 2025-03-06
1381072 기타 뚫뚫배관

처리중

AS미처리
유가은 2025-03-06
1381071 생활용품 이끌림컬렉션(예쁜그 맹진아 2025-03-06
1381070 생활용품 스테니

처리중

반품처리
정이안 2025-03-06
1381069 생활가전 캡스 정일선 2025-03-06
1381068 생활용품 보국 김지원 2025-03-06
1381067 생활가전 쿠쿠전자 안진희 2025-03-06
1381066 기타 미로 가습기

처리중

안고쳐짐
명지수 2025-03-06
1381065 생활용품 아파트먼트하우스 배종석 2025-03-06
1381064 유통 쿠팡 박윤석 2025-03-06
1381063 기타 올데이태닝

처리중

폐업
이소민 2025-03-06
1381062 기타 골드이사 김포지점 연경애 2025-03-06
1381061 기타 고운미의원 이수희 2025-03-06
1381060 기타 벤자민무어페인트 정증헌 2025-03-06
1381059 유통 바이탈랩 김대영 2025-03-06
13810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06
1381057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재형 2025-03-06
1381056 유통 빈쯔몰 최선형 2025-03-06
1381055 기타 셀레나 이민 강영희 2025-03-06
1381046 유통 롯데ON 박정애 2025-03-06
1381044 건설 GS건설 이희경 2025-03-06
1381043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5-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