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서용 못하고 환불 못받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비스호스텔 ] 호텔 서용 못하고 환불 못받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해남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25-02-25 17:15:30

본문

안녕하세요.저는 2024년 12월18일 여기어때 사이트를 통해 제주 애월읍 하귀리 소재 나비스호스텔을 5박으로 약15만원정도에 카드로 예약을 하고 첫날 숙박을 했는데  그날밤 11시경 침대 머리맡에 있는 콘센트에서 전기합선으로 불이 나기 시작했고 급한 마음에 객실 입구에 있는 차단기를 내리고 화재는 막았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 부터 입니다. 저는 객실 변경을 요구 했으나 여분의 객실이 없다면서 변경이 어려우니 그냥 그 방에서 아침까지 있어 달라는 중앙관제사의 말을 듣고 1시간가량을 로비에서 기다리다가 항의를 하고 다른 객실을 배정 받았습니다. 그런데 변경 배정 받은 객실은 난방이 전혀 안되는 방이었습니다.
너무 화가 났지만 억누르고 다음날 아침 8시40분경 중앙관제소랑 화상통화를 하며 호텔을 옮기겠으니 어쨋든 어제 하루 숙박은 요금을 내겠으니 나머지 4일은 환불을 해달라고 하였고  중앙관제소 근무자도 알겠다 하며 담당자가 전화를 드린다 하여 믿고 호텔을 옮겼습니다. 하지만 3일이 지나도 아무 연락이 없어서 전화를 했더니 담당자가 바쁘다는 핑계로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하더군요.다시 2일 후 또 전화 했더니 담당자가 전화 연락이 안된다면서 조금 더 기다리라고 하더군요.약 1주일 후 다시 전화 했더니 신용카드 결재 받은걸 취소 해 줄테니 하루 숙박비를 현금으로 낼수 있냐고 저에게 묻길래 저는 알겠다 하고 계좌번호를 요구 했으나 그 후로 약10일간 아무 연락도 없어서 다시 전화했더니 그때부터는 담당자가 연락이 안된다.사장이 연락이 안된다라는 핑계로 환불을 해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당시 예약할때 사용한 여기어때 고객센타에 전화를 했지만 여기어때 담당자 또한 양쪽 말을 다 듣지 않고 제 말만 듣고는 환불이 불가 하다고 합니다. 그럼 호텔측과 연락이 안되면 방법이 없으니 그냥 3만원짜리 쿠폰 하나 줄테니 그냥 마무리 하라고 합니다.
요즘 대한민국 최대관광지에서 이런 일이 생길 수도 있는가요? 너무 어의가 없어서 다시 호스텔쪽에 전화 했더니 이젠 말까지 바꿔서 제가 아무말도 없이 그냥 나갔답니다. 그래서 환불을 해줄수가 없다네요. 정말 화 나고 억울합니다. 나비스호스텔은 그후에도 어떤 소방점검이라든지 아무런 조치도 없이 계속 영업중이네요.  소비자를 기만하고 우롱하는 이런 업체는 강력하게 추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방문하신 호텔측 부실한 시설관리과 불친절한 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시설 점유 관리자의 경우 일반적으로 안전 의무를 다해야 할 것입니다.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권리행사 하시기 바라며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7364 기타 리폼하우스 허연미 2025-02-22
1377363 식음료 만두 조형근 2025-02-22
1377356 식음료 잇츠파스타 박겨울 2025-02-22
1377352 항공·여행 하나투어 장옥경 2025-02-22
1377350 식음료 Gs편의점 한멍선 2025-02-22
1377349 기타 삼호세탁소 삼호세탁소 2025-02-22
1377343 기타 경민컨벤션웨딩홀 이종민 2025-02-22
1377342 유통 GS25시 홍순우 2025-02-22
1377341 유통 GS25시 홍순우 2025-02-22
1377340 유통 카카오쇼핑 채덕 2025-02-22
1377339 서비스 데브시스터즈, 스튜디오킹덤, 오븐게임즈 오풍영 2025-02-22
1377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22
1377337 유통 옥션 김대찬 2025-02-22
1377336 항공·여행 틱톡 라이크 정호영 2025-02-22
1377335 생활용품 디쟈트 가구 소비자 기만 김신욱 2025-02-22
1377334 기타 친절한 옷수선 이영선 2025-02-22
1377333 생활가전 LG전자 김명호 2025-02-22
1377332 생활용품 리네아빔비 김보애 2025-02-22
1377331 유통 인스타그램 @sato_com 김수원 2025-02-22
1377330 항공·여행 아고다 정병현 2025-02-22
1377329 생활용품 하오칸 윤현태 2025-02-22
1377328 통신 SK텔레콤 노미자 2025-02-22
1377327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승현 2025-02-22
1377326 식음료 히어로1인피자 조우제 2025-02-22
1377325 자동차 레인보우 멀티샵 김준용 2025-02-22
1377324 식음료 히어로 1인 피자 조우제 2025-02-22
1377323 기타 도배 서희인테리어 리모델링 전문업체 주세범 2025-02-22
1377322 항공·여행 카카오T 택시 및 택시기사 구지희 2025-02-22
1377298 식음료 홈플러스 전주 완산점 깅완규 2025-02-22
1377297 유통 싸다구마켓

처리중

상품지연
김희곤 2025-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