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물 분실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물 분실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웅
  • 조회수 : 1,985회
  • 작성일 : 12-01-18 14:58:11

본문

지난 12월 22일 배송보낸 물건을 회사쪽에서 분실했다고 연락받았는데 그뒤로 수많은 문의와
항의에도 아무런 답변이 없습니다.택배물은 휴대폰(새기계)였는데 기기값은90만원인데 물품가에는
50만원만 책정되길래 그리적었습니다.전 휴대폰 판매점을 운영하느라 택배로 곧잘 물건을 보내는데
이런일은 첨발생 하네요.고객센터에서는 접수중이란 말로 일관하며 보상에대한 언급은 전혀없는데
마냥 넉놓고 기다리긴 뭐해서 이곳에 글을 올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분실된 택배물품에 오랫동안 아무런 보상을 하지않고 있어서 매우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금액을 기준으로 손해배상 및 배송비 환급 가능합니다. 택배업에 대한 보상기준은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의 지급이며,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않은 경우 전부 멸실된 때는 인도 예정일의 인도 예정 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입니다. 운송물에 대한 정확한 기록이 운송장에 접수 되었다면 위의 기준을 적용하여 피해액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물품의 가치에 대해 운송장에 기재한 사항이 없다면 배상금액에 대한 결정이 어려우므로 소비자는 택배 의뢰 시 제품의 금액에 대해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805 기타 우즈매트 이하진 2026-04-16
1502801 항공·여행 아고다 여정구 2026-04-16
1502795 자동차 현대자동차 익산 블루핸즈 익산서비스 센터 양진호 2026-04-16
1502784 식음료 백년추어탕 공주점 양재익 2026-04-16
1502758 생활용품 홈앤힐

처리중

반품비
장경임 2026-04-16
1502749 유통 주식회사 브이에이트코프

처리중

환불
이민주 2026-04-16
1502728 생활용품 주)엠앤코스 김종훈 2026-04-15
1502725 기타 토스쇼핑 유상균 2026-04-15
1502722 기타 스즈키 송파점 송윤태 2026-04-15
1502718 생활용품 https://de3zo6jt4fdb1.cloudfront.net/category/ZoLvTusELASuLPNy? 민재민 2026-04-15
1502717 통신 SK브로드밴드 우경은 2026-04-15
1502716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최원동 2026-04-15
1502715 기타 레미야 가구 이효빈 2026-04-15
1502714 생활용품 쿡셀후라이팬 안영실 2026-04-15
1502713 기타 약손명가 이소담 2026-04-15
1502712 기타 세탁특공대 한다운 2026-04-15
15027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5
1502710 기타 보니따필라테스 창원대원점 강민주 2026-04-15
1502709 기타 규르르에듀 최정빈 2026-04-15
1502708 기타 규르르에듀 최정빈 2026-04-15
1502705 생활용품 홀인원코스메틱 조인선 2026-04-15
1502699 생활용품 안다르 황치우 2026-04-15
1502696 생활용품 바스포르 김현지 2026-04-15
1502695 유통 Queenit 퀸잇 김순영 2026-04-15
1502691 통신 카카오톡 황혜윤 2026-04-15
1502690 자동차 서울카프러스 블박.썬팅 임정우 2026-04-15
1502689 생활가전 가구느낌 김모영 2026-04-15
15026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고은 2026-04-15
1502687 유통 사조원(나주) 김강석 2026-04-15
1502680 생활가전 주식회사 아연 박건우 최봉군 2026-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