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식품(메주) 반품 요청에 거절받았 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S홈쇼핑 ] NS홈쇼핑 식품(메주) 반품 요청에 거절받았 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진
  • 조회수 : 929회
  • 작성일 : 25-02-05 19:55:31

본문

[Web발신]
[NS홈쇼핑](24년,12월 2번)영월농협 메주세트... 상품  업체에 확인시
겉은 깨끗하지만 메주안에 메주균 알맞게 숙성되어
들어있고 그대로 바로 담그시면 된다고 합니다.
해당제품 숙성되어
확인후 상품배송확인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며 전화안내도 아닌 문자로 반품거절 받았습니다. 보시다시피 광고사진에서는 숙성된 메주를 보여주었으나 받은 메주는 전혀 숙성이 안되있 습니다.
균이 있으면 숙성이 안된 메주로 장을 담금니까?
그렇게 광고하셨어야죠!
한국의 장은 담으면수년 두고두고 머는 중요한 식재료입니다. 설된 식품을 파는 것도 고객기만이며 사기라 여깁니다.
처분부딱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5952 유통 쿠팡 백진호 2025-02-19
1375942 생활가전 교원 유지희 2025-02-19
1375939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한정숙 2025-02-19
137593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아 2025-02-19
1375937 기타 The J nail 안소연 2025-02-19
1375936 기타 오크밸리 오연정 2025-02-19
1375935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종국 2025-02-19
1375934 휴대전화 HSH(삼성전자 파트너)

처리중

배송지연
장나경 2025-02-19
1375933 기타 이담외과의원 황철희 2025-02-19
1375932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연 2025-02-19
1375931 기타 리봄한방병원

처리중

위약금
진명희 2025-02-19
1375930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가현 2025-02-19
1375928 유통 컴퓨존 최순관 2025-02-19
1375927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종국 2025-02-19
1375925 서비스 시지음식나라조리학원 안수민 2025-02-19
1375923 자동차 M리무진 기아 카니발특장업체 김상준 2025-02-19
1375922 생활가전 Kt 스카이라이프 김환근 2025-02-19
1375920 서비스 시지음식나라조리학원 안수민 2025-02-19
1375919 생활용품 멜킨 공원재 2025-02-19
1375911 기타 Kt알파쇼핑 손승아 2025-02-19
1375912 금융 삼성화재 천성민 2025-02-19
1375909 유통 쿠팡 조형만 2025-02-19
1375908 유통 쿠팡 안용진 2025-02-19
1375906 기타 동의명가 이영 2025-02-19
1375902 식음료 알리익스프레스 판매자 맛아남 김민영 2025-02-19
1375897 서비스 대성셀틱보일러 김명숙 2025-02-19
1375895 유통 여신제이 김리현 2025-02-19
1375894 건설 신영씨앤디 김봉석 2025-02-19
1375885 통신 SK브로드밴드 정윤희 2025-02-19
1375884 기타 미니창고 다락 김용광 2025-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