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구 배관 사기공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연수열쇠 ] 하수구 배관 사기공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한숙
  • 조회수 : 222회
  • 작성일 : 25-02-20 13:49:35

본문

2025년 2월18일 화요일에 식당 배수구에서 물이.차올라서 급하게 저기 업체에서 하수구도 뚫는다고 되잇어서 연락을하여 출장을 불렀습니다.
와서 내시경촬영이나 어떻게 어떤식으로 막혔는지 제대로 진단 내리지도 않고선 그냥 하수구 뚫는기계를 가져오시더니 식당주방 배수관을 열고 공사를 하셨습니다.그러더니 물이 좀 내려가자 아 공사다되엇고 미터 마다 금액이 추가된다그러더니 20만원으로 협의를 보았고 계좌이체하였습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날인 2월19일에 또 물이 차올라서 다시 불렀고 이번에도 내시경촬영이나 그런것도 없이 그냥 공사를 하시다가 물내려가네요 하고선 가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오늘 또 물이.차올라서 전화를 드리니까 아 AS는 끝낫어요 제 소관이 아니에요 하시면서 하실거같으면 고압세척을 해야한다 추가비용 50에서 80정도 나올꺼라 하시길래 제가 왜 공사를 하실때 첨부터 내시경으로 살펴보고 다른사람들은 진단을 내린후에 고압세척을 할지 그냥 뚫고 말지를 결정하시고 원인파악을 먼저 하고선 공사를 하는건데 그렇게 왜 안하셧냐 첨부터 우리가 고압세척이 필요한거면 하지않앗겟냐 와서 다시 해달라 하니까 아까 전처럼 as는 한번뿐이고 자기는 끝낫으니 알아서 하시라면서 배째란식으로 말하고 끊었습니다.
정말 아무런 지식도 없고 그냥 어려운 사람들 돈 어떻게든 더 뜯어먹을려는 악질 업체입니다
피해규제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4692 자동차 현대자동차 인정환 2025-02-17
1374691 서비스 프리미어뮤직 동작지사 박현정 2025-02-17
1374690 유통 ETC마켓 정진성 2025-02-17
1374689 유통 G마켓 박정 2025-02-17
1374688 기타 금호리조트 김수완 2025-02-17
1374687 항공·여행 업체 이진수 2025-02-17
1374686 생활가전 LG전자 박미영 2025-02-17
1374685 항공·여행 노랑풍선 송윤순 2025-02-17
1374684 생활용품 셀리나즈 김우종 2025-02-17
1374683 유통 네이버쇼핑(드엘샵) 최유진 2025-02-17
1374682 기타 (주)옐로우캡이사 김순자 2025-02-17
1374681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광고 사기
최인덕 2025-02-17
1374680 항공·여행 아고다 박현경 2025-02-17
1374679 건설 LH

처리중

바닥거실
이희경 2025-02-17
1374678 생활가전 라디언스 김미주 2025-02-17
1374677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5-02-17
1374676 유통 엘빈즈 곽명진 2025-02-17
1374674 유통 엘빈즈 곽명진 2025-02-17
1374673 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신경태 2025-02-17
1374672 식음료 갤러리아mall 이수빈 2025-02-17
1374671 통신 여가 생활 안심보호 최 종식 2025-02-17
1374670 생활용품 삼일일

처리중

판매사기
가혜민 2025-02-17
1374669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형덕 2025-02-17
1374668 식음료 갤러리아mall 이수빈 2025-02-17
1374667 통신 HCN 관악

처리중

CCTV 관련
주식회사엠알온 2025-02-17
1374666 기타 착한이사 장다감 2025-02-17
1374665 휴대전화 삼성전자 권동혁 2025-02-17
1374664 유통 aliexpress 황성현 2025-02-17
1374663 통신 3사 통신사 인터넷 최은영 2025-02-17
1374662 기타 해외기업 조용준 2025-0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