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썩은 사과배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 썩은 사과배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희
  • 조회수 : 3,114회
  • 작성일 : 26-02-14 23:01:45

본문

쿠팡에서 리뷰와 내용을 보고 사과를 구매했음 근데 오자마자 열어보니 사과는 다 썩어있었음
다 물렁물렁해지고 썩어서 먹을 수 있는 사과가 하나도 없었음
판매자에게 문의를 했고 전화번호를 따로 주시더니 여기로 연락하면 불편사항 도와주신다고 하셔서 보내라는 사진 , 상태, 이름을 다 보내고 기다려도 답이 안오고 전화도 안받음
쿠팡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더니 판매자께 따로 연락을 드리겠다고 하였음  전체회수와 전체 환불을 요구하였고 판매자 측에서는 40% 환불만 진행한다고 함 보내라는 곳에 회수와 환불 의견까지  보냈는데 무시를 함 썩어서 먹을 수 있는 사과가 하나도 없었는데 전체 처리까지 우리가 하라는 말에 너무 화가 났음 쿠팡에서 임의로 전체환불과 회수를 진행한다고 하긴 했지만 환불까지는 빠르면 2주가 걸리다고 하고 회수는 2주 넘게 걸려 지금 썩은 사과를 집앞에 두고있음 판매자는 아무런 사과도 없고 전화도 받지 않고있음 한 두개가 썩어있으면 과일이라 그럴수있지 하고 먹을 수 있지만 택배로 받아 당일연 사과는 과수원에서 버린 사과들만 모아서 쓰레기를 버린수준 임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7682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채윤 2025-02-24
1377681 식음료 널담 김동욱 2025-02-24
1377672 기타 파크무역

처리중

판매사기
박기호 2025-02-24
1377671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창훈 2025-02-24
1377669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윤태 2025-02-24
1377668 유통 네이버쇼핑 김준희 2025-02-24
1377667 금융 신한카드 정현철 2025-02-24
13776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24
1377665 금융 신한카드 정현철 2025-02-24
1377661 기타 카카오T 대리운전 이호영 2025-02-24
1377660 금융 신한카드 정현철 2025-02-24
1377657 유통 NS홈쇼핑 김은미 2025-02-24
1377655 기타 블리비세종점

처리중

과잉진료
김대호 2025-02-24
1377654 기타 헬로우디자인 정창근 2025-02-24
1377653 건설 코오롱.두산 스카이 2025-02-24
1377650 기타 구글앱 김대연 2025-02-24
1377648 금융 신한카드 정현철 2025-02-24
1377647 유통 쿠팡 박진형 2025-02-24
1377646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황성운 2025-02-24
1377645 통신 SK텔레콤 김대연 2025-02-24
1377644 식음료 제철밥상 이현애 2025-02-24
1377643 통신 MONA 알뜰폰 권세민 2025-02-24
1377639 건설 평택브레인시티 한신더휴 모델하우스 유은지 2025-02-24
1377638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황성운 2025-02-24
1377634 유통 유튜브코리아 성수진 2025-02-24
1377633 금융 신한카드 정현철 2025-02-24
1377626 기타 일번지쁘띠끄호텔 김재모 2025-02-24
1377625 생활가전 LG전자 최은숙 2025-02-24
1377624 식음료 배통치킨 안산 고잔점 지성현 2025-02-24
1377623 기타 윙크패밀리 인천점 김xx 2025-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