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왁스 구매유도 및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자동차 공업사 ] 차량 왁스 구매유도 및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영
  • 조회수 : 501회
  • 작성일 : 25-02-16 17:08:07

본문

서울 특별시 강동구 명일동343-19번지에 있는
삼성 자동차 공업사에서 세차를 맡겼는데
세차하고 왁스도 발라 달라니까 다썻다고
거짓말치고 확인해봤는데 반정도 남아있었고
왁스 구매유도를 해서 2통이나 구입했는데
마지막 2통째 산지 1년도 안됬고 1통에
12번 쓸수 있다고 해서 고민했는데 6번도
안썻는데 자꾸 다써서 사셔야된다
구매유도 하고 남은통 달라니까 남은거
안주려고 하고 안남았다고 거짓말 치고 구매유도
자꾸 하려고 하고 제가 직접확인했는데
반 정도 남아있었고 다쓴게 아니라
통도 못만져보게 얼마남았는지도 모르게
하려고 저한태 만져보지도 못하게하고
경찰분 오시니까 그제서야 확인해봤고
이런걸로 장난질 치고 사기치고
계속 돈 받아먹고 왁스값 반 이상 남은것도
증거로 경찰분께서 보관해주신다 하셔서
증거로 갖고있습니다 다른 피해자 분들도
많으실꺼같은데 빠르게 조취 부탁드리고
전액 환불도 부탁드리겠습니다 필요하시면
남은 왁스통도 증거로 제출 하겠습니다
사장은 다 모르겠다 모르쇠 시전 하는데
확실하게 조취 부탁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2676 생활용품 세이툴 김은수 2025-03-11
1382674 서비스 동화익스프레스 박노현 2025-03-11
1382673 서비스 Keesa 영어 교육 협회 이나영 2025-03-11
1382672 생활용품 리벤스 김세연 2025-03-11
1382671 생활가전 코웨이 이지연 2025-03-11
1382665 기타 요가원 김태희 2025-03-11
1382651 기타 지오클린 (평택사업부)

처리중

청소불량
김헌탁 2025-03-11
1382645 건설 롯데건설 진실 2025-03-11
1382644 항공·여행 고려훼리(주) 천준철 2025-03-11
1382643 휴대전화 아이세이프(iSafe) 김소나 2025-03-11
1382642 항공·여행 Booking.com 소병옥 2025-03-11
1382641 유통 (주)정대표필름 성재경 2025-03-11
1382640 유통 (주)정대표필름 성재경 2025-03-11
1382639 금융 오에프투자자문 남여윤 2025-03-11
1382638 생활용품 휘슬러코리아 이미숙 2025-03-11
1382637 유통 빠이러스 주은아 2025-03-11
1382636 기타 빠이러스 주은아 2025-03-11
1382635 기타 도배하는브라더 임현서 2025-03-11
1382634 유통 Lfmall 조윤희 2025-03-11
1382633 자동차 현대자동차 임현용 2025-03-11
1382632 기타 (주)크로스아이덴 김효진 2025-03-11
1382631 식음료 대한국밥

처리중

무전취식
Kimhojin188@gma… 2025-03-11
1382630 유통 무신사스토어 장세희 2025-03-11
1382616 식음료 아이하이 권형숙 2025-03-11
1382612 유통 골드팡 백예진 2025-03-11
1382610 유통 아름답네 전현아 2025-03-11
1382602 유통 신돈축산유통

처리중

고래유충
김민재 2025-03-11
1382597 유통 Szjky 주소 china 신미희 2025-03-11
1382593 생활용품 OH 직영남영점 김성환 2025-03-10
1382583 생활용품 노르딕슬립 송현민 2025-0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