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왕영훈
  • 조회수 : 504회
  • 작성일 : 14-06-17 02:48:04

본문

자동차 엔진의 문제로 클레임을 걸려고 하니 현대자동차 어디에도 클레임을 걸만한, 아니 자동차 제품에 대해 상담할 게시판이 없더군요.
하는 수 없이 여기에 고발하는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개인택시(현대 HG 그랜져)를 운전하고 있습니다.
2012년 8월 10일 영업용 차로 현대 HG 그랜져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엔진오일이 계속 줄어서 현대자동차서비스센터에 갔습니다. 거기서는 엔진을 통째로 교환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날이 2013년 1월 3일 이었습니다. 25,000 주행 상태였고 그날 엔진을 교화하였습니다.
그러나 엔진 교환 후에도 오일은 계속해서 줄었습니다.
다시 현대자동차서비스센터에 갔습니다. 거기서는 방법이 없으니 그냥 쓰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변변한 해결책 없이 돌아온 날이 여러 번 이었습니다. 엔진오일은 수도 없이 교체하고 있고요.
택시 1,2년 한 것도 아니고 영업용차는 10년을 쓰는데, 앞으로 8년 동안을 어찌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차가 한두 푼 하는 것도 아니고, 차의 엔진만 생각하면 눈앞이 깜깜하고 차는 보기도 싫습니다. 심지어 현대자동차에 당하고 속았다는 생각으로 가득 차, 분하고 억울한 마음에 잠을 제대로 못 이루고 우는 날이 하루 이틀이 아닙니다. 체중도 많이 줄고 스트레스성 지병도 생겼습니다.

엔진오일이 새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처리되던지, 차에 대해 전액 보상을 받던지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정말 차만 생각하면 이런 원수가 따로 없습니다.
반드시 해결책을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7537 생활용품 벨리타펜션 유은자 2014-08-22
197536 생활용품 윌리콧 유영용 2014-08-22
197535 서비스 한국지엠울산서비서센 서정미 2014-08-22
197534 휴대전화 SK텔레콤 박진호 2014-08-22
197533 서비스 양산콜택시 지윤선 2014-08-22
197529 통신 sk인터넷 최일태 2014-08-22
197528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효영 2014-08-22
197527 통신 KT 이정현 2014-08-22
197526 서비스 제일중앙레저 임현정 2014-08-22
197520 기타 나이키 박신휘 2014-08-22
197518 생활용품 마켓비 탁효상 2014-08-22
197517 생활용품 마켓비 탁효상 2014-08-22
197507 식음료 부산역 3층한식당 김성수 2014-08-22
197506 생활용품 광인상사주식회사 송미정 2014-08-22
197505 휴대전화 반디몰 안희주 2014-08-22
197504 식음료 늘푸런영농조합법인 김기하 2014-08-22
197503 휴대전화 LG u+ 남다혜 2014-08-22
197498 기타 유니크스토어 허규석 2014-08-22
197490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이은호 2014-08-22
197489 유통 일등교재사

처리중

택배오류
김정환 2014-08-22
197488 기타 옥션 김미선 2014-08-22
197487 휴대전화 cj헬로모바일 손준희 2014-08-22
197486 자동차 쁘띠아르브르 이용순 2014-08-22
197485 통신 아름다운우리집 조정길 2014-08-22
197478 금융 교보생명 김광신 2014-08-22
197477 기타 소다 사동인 2014-08-22
197476 기타 일개미로지스 윤형민 2014-08-22
197475 생활용품 11번가 김배형 2014-08-22
197458 생활용품 홍콩매니아대행업체 이미경 2014-08-21
197457 기타 명동 밀리오레 모던 허경희 2014-08-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