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울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정말 억울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춘하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4-08-12 22:48:01

본문

휴,, 정말 답답한 노릇입니다.
KT민원이 접수되질않으니 소비자 고발원으로 이렇게 연락을 할수 밖에 없네요.
KT조회로는 73년생 11월 21일 박준성 이구요. 오늘 하루종일 통화하다가 혈압이 올라서요,,,
이번에 핸드폰을 개통할려고 하다보니 KT인터넷에 미납금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조회해보니 정말로 있더라구요. 3~4년 전에 가입해서 1년 정도 쓰고 해지가 된걸로 알고있었는데 말이죠. 점포가 상가이다보니 저희는 정리를하고 나왔는데 다음 세입자가 그대로 쓴 모양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조회해보니 2014년 4월쯤에 직권해지가 되었고 7개월동안 내지않은 미납금이 143,000원이랍니다. 어이가 없었죠. 우리가 모르는 타인이 그대로 쓰고 있었고 모르는 상황에 해지를하지 않았으니 미납금에 가산금까지 붙은겁니다. 그래서 이내용을 처음에 100번에 2번에2번-> 100번에 2번에1번 -> 1577-9500 -> 100번에 2번에2번 등 담당자가 아니라며 뺑뺑이를 6회정도 돈것같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미납금을 무조건 내라는 내용이더군요.
미리 전화를 해줬으면 우리가 해지를 했을텐데 우리는 KT에서 전화받은것도 없고 당연히 정리된 점포이기 때문에 우편물도 받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랬더니 전화를 했다더군요. 저 인터넷을 쓰고있는 모르는 타인에게,,,
그러면 처음부터 본인확인을하지않고 고객정보를 수정하고 그대로 사용하게한 KT불찰아닌가요. 이 내용을 담당자에게 전했더니 자기 소관이 아니랍니다.... 정말 기가막힐 노릇이네요.
처음엔 그냥 저희 소홀함도 있었기때문에 그냥 납부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KT의 행태가 너무 소비자를 우롱하는것같아 이렇게 고발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금융기관만 개인정보유출이 아닙니다. 소액이지만 엄연히 정기적으로 결제하는 금액이 있다면 고객정보수정이라던지 결제금액에 대해서는 당연히 본인이 알 권리가 있는것 아닙니까.
누군가 인터넷을 쓰고 있는지도 몰랐고 2~3년이지나 7개월분 미납금이 있다고 하는데 고지받은적도 없는 내용에 대해서 14만원이라는 돈을 납부하라고하면 네 알겠습니다. 하고 낼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계속해서 책임떠넘기기 식으로 하다가 소비자가 지쳐서 더러워서 낸다는 소리가 나올때까지
KT는 계속하려나 봅니다. 지금 핸드폰이 고장나서 새 핸드폰으로 개통해야하는데 이일 때문에 전화도 못바꾸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손해배상까지 책임지시려는지... 대기업의 횡포네요. 저뿐만은 아닌듯하구요.
조속히 빠른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793 휴대전화 kt 홍힘찬 2014-09-05
198792 휴대전화 대박 통신 당동점 한선숙 2014-09-05
198791 통신 kt 고인태 2014-09-05
198790 기타 완도 참전복 유광희 2014-09-05
198786 휴대전화 팬택 배귀영 2014-09-05
198784 통신 sk텔레콤 염귀림 2014-09-05
198783 생활용품 옥션 정성미 2014-09-05
198778 식음료 위메프 유한나 2014-09-05
198777 서비스 이름이없는화실 김민경 2014-09-05
198776 서비스 이름이없는화실 김민경 2014-09-05
198775 금융 동부화재 김용도 2014-09-05
198774 휴대전화 sk텔링크

처리중

개통철회
신수진 2014-09-05
198763 자동차 금호타이어 김화전 2014-09-05
198761 식음료 코스트코 조윤희 2014-09-05
198760 식음료 대해물류 김새나 2014-09-05
198759 통신 KT 탁지영 2014-09-05
198758 서비스 경동택배 이형섭 2014-09-05
198757 생활용품 yes 쇼핑 진형권 2014-09-05
198756 식음료 횡성하누몰 김길홍 2014-09-05
198753 휴대전화 LG전자 형정석 2014-09-05
198752 서비스 힐링스파 안미경 2014-09-05
198751 휴대전화 LG U+ 김영미 2014-09-05
198747 휴대전화 애플 김충근 2014-09-05
198746 기타 한샘 윤명희 2014-09-05
198745 식음료 코스트코 조윤희 2014-09-04
198744 식음료 매일유업 최영은 2014-09-04
198732 통신 sk 브로드밴드 이연옥 2014-09-04
198729 기타 강명국 2014-09-04
198727 서비스 투어로 박현섭 2014-09-04
198726 기타 솔로몬지니어스 김희성 2014-09-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