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서비스의 높은 부품가격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우전자서비스 ] 대우전자서비스의 높은 부품가격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대석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4-08-11 17:09:29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약 3년전 대우공기방을 통돌이 세탁기를 구매해 만 3년이 되기전에 브이벨트가 끊어지는 고장이 생겨서
대우전자서비스에 고장신고를 해서 서비스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서비스료가 4만이라해서 카드결제를 하고 내역을 물어본즉 V-벨트(M-20.5,A형) 13천원, 공임 12천원, 출장비 15천원 합이 4만원이라더군요  복잡한 고장과 수리가 요하지 않는 벨트 교체 비용의 공임과 출장료는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고, 시중가격 2천원정도인 V-벨트를 13천원이나 받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대우전자서비스 상담센터로 전화를 해서 특수부품도 아니고 일반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부품을이 너무 비싸게 청구었다고 하니
회사에서 정한것에는 문제가 없다는 말만 하더군요. 2천원정도인 A형 V-벨트를 너무 비싸게 받는것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우리나라는 당사자 간의 시장거래를 원칙으로 하고 있고, 서비스 제공에 따른 가격이나 물품의 판매 가격은 상표의 인지도, 재료의 품질, 원가 상승요인, 서비스의 질, 판매 장소, 계절적 요인, 판매전략이나 영업정책 등 여러 요인에 의해 결정, 판매하기 때문에 정부 고시가격으로 확정되어 있거나 판매 하한선이나 상한선이 정해진 특정 품목이 아닐 경우와 계약시 별도의 특약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환급받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동일 서비스나 물품이라 하더라도 전기용역 판매자의 기술수준이나 처리능력도, 기술인력 등을 감안하여 임의로 각각의 가격으로 다르게 결정하여 다른 가격으로 판매 또는 가격을징구한다 하더라도 법이나 제도적으로는 이를 문제삼기기 어려운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2479 유통 KGB택배 김소라 2014-10-21
202477 서비스 CJ대한통운 이영미 2014-10-21
202472 식음료 남양 강성애 2014-10-21
202471 기타 슈퍼스타아이 성영훈 2014-10-21
202470 통신 cj헬로비젼 김미경 2014-10-21
202469 휴대전화 sk텔레콤 김대홍 2014-10-21
202468 기타 KGB이삿짐센터 김준근 2014-10-21
202467 기타 11번가 김병주 2014-10-21
202466 유통 숙녀복채련 김진숙 2014-10-21
202465 기타 라띠코리아 박지혜 2014-10-21
202460 서비스 도그인하우스 전준영 2014-10-21
202459 생활가전 LG전자 장승욱 2014-10-21
202458 digital KT 한영훈 2014-10-21
202457 통신 CJ헬로비전 김현숙 2014-10-21
202456 기타 롯데닷컴 하대만 2014-10-21
202455 통신 CJ헬로비전 김현숙 2014-10-21
202454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재웅 2014-10-21
202453 기타 엘로우캡택배 최선숙 2014-10-21
202452 통신 KT 강동우 2014-10-21
202451 서비스 엘로우캡택배 박찬규 2014-10-21
202446 서비스 개인 이경희 2014-10-21
202436 생활용품 GS홈쇼핑 김영란 2014-10-21
202432 생활용품 한경기정수기 정은숙 2014-10-21
202429 금융 한화손해보험 주현경 2014-10-21
202428 기타 롯데카드이사방 유희만 2014-10-21
202423 생활용품 홈시스 HOMSYS 김영환 2014-10-21
202422 통신 동신섬유주식회사 여영동 2014-10-21
202421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종남 2014-10-21
202420 기타 11am 권슬기 2014-10-21
20241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김해 장경연 2014-10-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