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위약금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인터넷 위약금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목태균
  • 조회수 : 357회
  • 작성일 : 14-03-25 10:57:56

본문

KT 라는 대기업이란 회사에서 인터넷 위약금을 31만원을 내놓았습니다.
저희 어머님은 말씀도 어눌하시고 경제관념도 부족하신데 멋모르고 해지하여서 위약금이 과다 청구 되었습니다.
분명 서류를 쓸 때 , 같이 가서 서류를 작성하고 실제로 제가 사용한다, 제가 요금 납부를 한다, 라고 했으면,
위약금이 청구 되었을 때 적어도 저한테 통보를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KT는 정보유출을 해와선 죄송하단 말로 모든걸 무마하려 하고 조금의 보상 조차 해주지 않았습니다.
이것 저것 정말 소비자를 생각하는건 하나도 없는 것 같군요.

그리고 제가 이돈 통보도 못받았는데 제가 이걸 내야하냐구 상담사는 계속 기계적인 대답만 해서
제가 돈빼가지말라고 소비자고발센터에 민원을 넣어보겠다고, 했는데도 불과하고 이미 전산상에 입력되어있어서
내일 요금이 빠질거라고 그건 어쩔 수 없다고 거의 압류한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매우 불쾌하였습니다.
제가 KT에 요금을 납부하기전까지는 제돈 아닌가요? 이성적으로 생각 했을땐
제허락없이는 돈을 빼가면 안되는게 맞지 않나요? 약자의 입장에서 정말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혹시나 도움이 될까 여기에 글을 적어봅니다. 정의의심판기다리겠습니다.

------------------------------------------------------------------------------------------------------------------------------------



이렇게 글을 올렸는데. 소비자고발센터쪽에서 정보전달 해결을 촉구를 하였다고 해주셨는데

KT 쪽에선 연락 한통없네요 그냥 완전 무시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542 자동차 쉐보레,KT렌터카 박구영 2014-08-11
196541 생활가전 이오디지털 이강훈 2014-08-11
196540 기타 기아자동차 연기영 2014-08-11
196539 생활용품 홈플러스 김현봉 2014-08-11
196538 서비스 sk텔레콤 이상우 2014-08-11
196537 식음료 제천한방바이오협동조 진명범 2014-08-11
196536 서비스 티몬 이홍섭 2014-08-11
196529 기타 버버리시계 박원태 2014-08-11
196528 휴대전화 SKT통신사 김 미순 2014-08-11
19652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태환 2014-08-11
196526 생활가전 LG전자 장하영 2014-08-11
196525 생활가전 대우전자서비스 서대석 2014-08-11
196517 기타 로이드 김희숙 2014-08-11
196508 서비스 FPGA협회 엄재용 2014-08-11
196507 digital 깜빡이영어

처리중

다시 문의
이영미 2014-08-11
196506 생활가전 이오디지탈 장현진 2014-08-11
196505 휴대전화 삼성 김창희 2014-08-11
196494 기타 버블돌 전정은 2014-08-11
196493 digital 깜빡이영어 이영미 2014-08-11
196489 생활용품 베베아일랜드 최은정 2014-08-11
196487 서비스 티몬 이홍섭 2014-08-11
196486 기타 테익앤테익 김현승 2014-08-11
196485 digital 데이터리턴 노혜경 2014-08-11
196484 생활가전 이오디지탈 장현진 2014-08-11
196483 서비스 우체국 택배 김미라 2014-08-11
196482 생활가전 이오디지탈 장현진 2014-08-11
196481 서비스 웅진플레이도시 최은경 2014-08-11
196480 서비스 헬스장 서지현 2014-08-11
196479 생활가전 위니아만도 양지현 2014-08-11
196478 휴대전화 태경모바일 김강식 2014-08-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