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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암웨이 ] 암웨이 프리워시가 뻥하고 폭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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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귀연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4-08-08 17: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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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 프리워시는 얼룩제거할 때 쓰기 때문에 옷에 묻은 얼룩을 제거하려고 짜는데 세제액이 잘 나오지 않아 모통 중간에 펌프를 몇 번 했는데 뻥하고 세제액이 튀어 제 눈에 들어가고 욕실에 세제가 파편처럼 튀어 난장판이 되었어요. 눈을 물로 씻고 사방에 터져날아간 세제를 솔로 닦아냈습니다. 암웨이에 전화해ㅛ더니 제게 있는 제품은 2012년에 단종된 것이고 세제가 굳어 제품 입구를 막았는데 누르니 압력이 커져서 터진 것 같다고 합니다. 제품이 너무 오래되서 자신들은 아무런 손해배상을 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저는 제품을 1/5 정도밖에 쓰지 않았고, 폭발로 날아간 세제액이 2/5이고, 지금 남아 있는 세제가 2/5입니다. 프리워시를 쓸 이유가 없는데 공해에 일조하며 낭비할 수도 없는 일이 아닙니까?
적어도 제품을 쓰는 동안 용기가 제품을 안전하게 보관하지 못한다면 안정성에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또 제가 한 경험처럼 시간이 흐르면 굳어질 경우 어떻게 대처하라는 아무런 주의나 설명도 없이 제품을 파는 행위는 반드시 시정되어야 한다고 믿어집니다.
제가 신속히 눈을 씻어내기는 했지만 검안을 받은 것도 아니니 후에 어떤 일이 있을지 모르는 일이고, 폭발을 경험하고 놀란 일이 자신들의 제품으로 인한 것임에도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겠다는 심사는 시정되어야 마땅한 일이라 여겨집니다. 이를 선처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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