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당동 리사이클아울렛-3개를구입한 고객도 기록없다며 무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능곡 리사이클아울렛 ] 토당동 리사이클아울렛-3개를구입한 고객도 기록없다며 무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인경
  • 조회수 : 689회
  • 작성일 : 14-06-14 12:04:07

본문

토당동에 리사이클아울렛이라는
가구를 재활용해서 파는곳입니다.
저희는 작년에 걸쳐 그전에도  총 장롱 2개
서랍장 1개를 구입한적이있습니다.

그중 작년에 구입한 장롱서랍이 망가져서 수리를요청했습니다.

그러나 그가게에서 파는장롱이 아니라며
자기가게에 판기록도 없다고 해줄수없다는겁니다

그래서 저희어머니께서 직접 방문하여
가게를 둘러보고 저희가구입한 똑같은장롱(색만다른)을 가르켜주어 이제품이랑 똑같은 장롱이라고
말씀드리고 집으로돌아오셔서 사진을 찍어서 그쪽분에게 보내드렸습니다.

그러나 자기네서 파는제품이 아니라며
자기네가게에서 산 영수증을 보여달라는겁니다
몇년전에 산 영수증이 있을리가 있겠습니까??

그러면서 갑자기 자기 얼굴아냐는겁니다 본적있냐며
저희어머니얼굴을 처음봤다며 기억도 안나는데
여기서 산거맞냐고 마치 사지도 않는데 억지부리는 몰상식한
인간으로 대하는겁니다 . 너무억울하네요

그리고 1개도 아니고 총 3개를 샀는데 기록이없다는게 말이됩니까?
차라리 수리를 해줄수 없다고 하면되는데 산 제품자체를
자기네 가게에 판제품이 아니라며 영수증을 달라느니
얼굴기억이 안난다는 이런 헛소리를 하시는데
너무너무 불쾌합니다.


이런식으로 장사하시는분 처음봤네요
어떻게 장사를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


문제의 장롱 사진첨부합니다..

남자가 가도 그렇게했을런지... 억울한데 방법이없는거겠죠?
이글쓴다고 달라질게 없겠지만
정말 그렇게 장사안했으면 좋겠고 다른분들도 정말 아셨으면 좋겠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478 휴대전화 태경모바일 김강식 2014-08-11
196477 휴대전화 경기이천베가 서비스 배미화 2014-08-11
196476 서비스 밸로프 차영민 2014-08-11
196470 생활가전 lg전자 안영수 2014-08-11
196469 기타 영화세상.kr 최윤미 2014-08-11
196468 생활가전 LG전자 최재익 2014-08-11
196462 기타 국민카드 김희선 2014-08-11
196461 식음료 산촌 정영희 2014-08-10
196460 기타 뮤즈클리닉 정화 2014-08-10
196454 통신 기남방송 지우 2014-08-10
196453 서비스 이승희헤어클리닉 조정순 2014-08-10
196452 생활가전 삼성전자 형세찬 2014-08-10
196448 서비스 미니 레지던스 이창구 2014-08-10
196444 기타 안산 폰껍데기 김현숙 2014-08-10
196443 식음료 애플김밥 박민선 2014-08-09
196439 기타 포낙 코리아 이진용 2014-08-09
196438 기타 갈릴리기독백화점 장규선 2014-08-09
196433 자동차 한국타이어 송영준 2014-08-09
196432 생활가전 거창LG전자서비스 심애라 2014-08-09
196431 금융 현대해상어린이보험 구경임 2014-08-09
196426 서비스 신흥 김건구 2014-08-09
196425 식음료 동원 김영화 2014-08-09
196415 생활가전 용산엘지가전 장현진 2014-08-09
196414 생활가전 용산전자상가 장현진 2014-08-09
196413 생활용품 지아이엘 이호규 2014-08-09
196412 생활용품 SuvelySHOP 권세라 2014-08-09
196410 기타 수정문의 이지영 2014-08-09
196404 digital 컴닥터_dell서비 조효선 2014-08-09
196401 금융 AIG보험 강기태 2014-08-09
196400 자동차 기아상사 김한철 2014-08-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