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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리빙 ] 포스리빙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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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유솔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4-08-08 10: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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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1번가를 통해서 포스리빙의 침대받침대를 구매한 사람입니다.
7월11일에 구매하여 수도권은 7일내로 배송이라하여
기다렸더니 안와서 전화해보니 물량이 밀렸다 우천이라 안간다는 말을 하더군요
그러한 이유가 있다면 업체에서 먼저 소비자에게 전화를 하여 안내해야하는것 아닙니까
그래서 하는말이 주말에 배송해드리겠다고하여서 기다렸더니
배송기사가 따로 연락도 안오고 주말이라 고객센터는 전화도 안받고
언제올지 몰라 주말 2틀을 나가지 않고 기다렸으나 오지 않았습니다.
월요일아침(7월21일) 회사 출근하는데 당일 온다고 하더군요..
회사출근한 사람한테 점심시간에 잠시 나와서 집문을 열으라 그러더군요.
할 수 없이 밥도 못먹고 집에갔더니 아저씨가 시간맞춰오시지않아
아무도 없는 집의 열쇠를 집 근처 식당에 맡겨놓고 가서 다시 출근하였으나 불안해하기만했습니다.
그러고 집에와보니 이게 왠 일인지
저는 새 제품을 산 것으로 기억하는데..
중고제품도 못한 불량제품이 집에 있었습니다.
못질을 잘못하여 이음새도 안맡고 침대 밑의 서랍도 기울어서 서로 기대어 있고
서랍의 안쪽에는 못을 잘못박아 못이 튀어나와있었습니다.
본사에서 어느정도 조립하여 집에와서 마저 조립한다고 하였습니다.
황당해서 배송기사한테 전화해서 회수해가라고하니
자기는 회수해갈 이유가 없다며 본사에 전화하라더군요
다음날(7월22일) 본사에 전화했더니 교환해주겠다고 하더군요.
배송도 늦고 갔다준 제품도 불량이고 빠른 처리부탁드린다했더니
일주일내로 교환해주신다더니..
영영 소식이 없습니다.
다시한번 전화해서 문의했더니(8월6일) 물량이 많이 밀려서
다음날 꼭 오후 6시30분쯤에 배송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8월7일 개인약속도 취소하고 집에서 기다렸습니다.
배송기사도 안오고 연락도 없고 고객센터는 영업시간끝나서 전화도 안받고..
그래서 오늘(8월8일)전화해보니
오늘 배송인줄 알고 출고를 안했다더군요 오늘 배송할테니 집에 있으라더군요
이게 뭐하는 짓인가싶고 자기들 맘대로 배송하고..
그래서 그냥 취소해달라그랬습니다.
지금 11번가 포스리빙회사의 질문란에가시면 배송관련 문의가 엄청 많습니다.
저만 이런일을 겪은게 아닌듯 합니다. 구매하신 많은 분들이 이런일을 겪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저는 환불을 받았고 괘씸해서 집밖에 제품둘테니 알아서 가져가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일반배송기사가 아니라 기사한분을 아예 직접보내겠으니 일요일에수거해갈테니
내놓지말라더군요..진작에 기사를 따로 보낼 수 있었다면 교환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었을텐데요..
11번가 쇼킹딜을 이용해 판매량을 급증시키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그에대한 업무진행도를 지키지 못하는 이러한 업체때문에
소비자가 겪는 스트레스는 어마어마한듯합니다.
이러한 업체에 대해서 경고나 영업정지, 소비자배상정책이 필요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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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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