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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 자동차 하자로 인한 손해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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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성희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14-08-08 20: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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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3년 2월 21일 현대 YF소나타 LPG차량을 24,801,489원에 구입하여 운행하던 중에 운전석 차 유리가 작동이 잘되지 않아서 현대자동차 블루핸즈 의성철파점에서 2013년 10월 11일과 15일, 2014년 5월 2일까지, 이렇게 3회에 걸쳐 운전석 유리모터와 유리고무를 교환하였습니다. 그러다가 같은 현상이 7월경에 다시 발생하여 대구동천점으로 갔더니 이렇게 잦은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여기선 곤란하다며 대구시 북구 노원동 소재 현대자동차서비스센터 대구점으로 가서 해결하라는 안내를 받고  2014년 7월 23일 예약을 하고 서비스를 받으러 갔더니 조수석(오른쪽) 문짝위에 녹이 붉게 물든 곳이 있어서 해결을 요구했더니 그냥 닦아주면서 녹이 슬수도 있다는 기가 막힌 말을 들었습니다. 새차가 이런다면 누가 사느냐며 항의했지만 다음에 또 이런 현상이 나타나면 조치해주겠다는 무성의한 대답을 끝으로 직장으로 복귀했습니다. (참고로 제 직장은 경북 의성이고 대구까지는 일부러 시간 내어 갔었습니다.)물론 차는 그날 이후 그냥 닦아서 타고 다닙니다.
  그런던 중 2014년 8월 8일 좌측운전석 문을 우연히 보다가 똑같은 현상으로 녹이 슬어있는 것을 추가로 발견하고 현대자동차 영업사원부터 주재원까지 연락하고 콜센터는 두 번씩이나 연락했지만 아직까지도 여전히 묵묵부답입니다.
벌써 차 유리 건만 해도 머리 아프고 억울하고 속이 상할대로 상했는데 양쪽 차문짝 녹까지.......
  저는 새차를 구입했고 (여지껏 단 한건의 경미한 사고도 없었음은 현대자동차직원들이 확인했고) 이런 불량한 차를 계속 타고 다닌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기분이 나빠서 운행하기도 싫습니다.
수리는 물론 정신적인 손해까지 보상받아야하는데 저에게는 힘이 없습니다.
    부디 선처하시어 저의 억울함과 이런 무성의한 현대자동차측의 태도를 바로잡아서 다시는 저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를 간절히 바랄뿐입니다.
    수고하십시오.

    첨부 : 차량 사진 2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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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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