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식품 잘못된정보 제공으로인한 부작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ㅋㅇㄴ ] 영양식품 잘못된정보 제공으로인한 부작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소현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4-08-08 00:52:23

본문

2주전, 제가 지인의 추천을 통해 한달에 20만원하는 영양식품을 샀습니다
하루에 마시는 액은 하루에3번 알약은 9개 먹으라고했어요 (아침2,점심2,저녁5개)
근데 먹기시작하자 몸살처럼 아프고 어지럽고 현기증과 구토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전화해서 물어보니 그런 현상이 아픈곳을 치유해주는 현상이라며 계속먹으라고했습니다

제가 아파하니 자식들이 뭐가싶어서 자세히 설명서를 보니
마시는 액은 하루에 1번 알약은 3번이 적정량이라며 과다섭취를 했다고 합니다.

오늘 다시 전화해서 판매자에게 물어보니 그현상이 치유해지는 과정이라며 똑같은양으로 먹으라고했습니다
환불은 안해주겠다고 했구요

잘못된 정보 제공으로 20만원치를 한달간 먹을수있는것을 이주만에 다먹게 만들고 과다섭취로
 몸이 아팠습니다
이럴경우엔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영양식품을 드시고 부작용으로 많이 힘드시리라 생각합니다. 판매시 청약철회기간은 14일이며 이 기간안에 내용증명으로 청약철회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부작용 발생 사실(병원 진단서)이 입증 될 경우 잔여제품 반품이 가능하며 부작용에 대한 치료비 및 경비 등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9830 서비스 옐로우택배 이민호 2014-09-23
199828 기타 위패스 이효정 2014-09-23
199827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정은 2014-09-23
199825 휴대전화 스마트세이프 김선미 2014-09-23
199824 휴대전화 스마트세이프 김선미 2014-09-23
199823 기타 종로건강(주) 백창남 2014-09-23
199822 기타 효데렐라 김미자 2014-09-23
199816 생활가전 올가코스메틱 유장현 2014-09-23
199814 유통 홈시스템 홍종관 2014-09-23
199813 기타 하나연합상조 송미영 2014-09-23
199807 생활용품 스포츠매니저 김승표 2014-09-23
199806 통신 sk텔레콤 최순근 2014-09-23
199803 생활용품 리틀베이비 마은희 2014-09-23
199798 자동차 한양자동차공업사 이관화 2014-09-23
199795 자동차 현진

처리중

경유가격
김상희 2014-09-23
199794 금융 동아상조 강재석 2014-09-23
199793 서비스 제이에스티나 양수정 2014-09-23
199792 휴대전화 번개장터 송진현 2014-09-23
199791 생활용품 홈앤홈쇼핑 최영주 2014-09-23
199790 자동차 한양정비공업사 이관화 2014-09-23
199784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정옥자 2014-09-23
199783 휴대전화 자영업 황규휘 2014-09-23
199782 서비스 sk텔레콤 최일태 2014-09-23
199766 식음료 덴마크우유

처리중

계약해지
심은영 2014-09-23
199765 생활용품 MAC 이은규 2014-09-23
199764 유통 양산현대택배 박수봉 2014-09-23
199763 기타 케이스위스 임성남 2014-09-23
199760 생활용품 보루네오 이승희 2014-09-23
199759 식음료 수일통산 한기석 2014-09-23
199758 건설 솔로몬 누수탐지 정희석 2014-09-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