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상조 피해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dh상조 ] dh상조 피해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승용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4-07-31 12:40:17

본문

dh 상조 피해건으로 확인해본결과
한국상조 공제조합에 피해보상금액은 1회 2만원접수의 40%인  8천원이라고합니다.(7월29일 전화상으로 확인)
본인의 납입 3만원 24회차까지 납입하여 피해액과 신고액수가 형편없이 차이납니다.
본인의 납입금액은 3x 24회 72만원이나  2만원x1회로 한국상조 공제조합에 등록되어있다합니다.

더욱이 어이없는상황은 본인의 가입당시주소지(남구대연동)로 모든 등기가 발송된다고하나 본인은 이미 이사(수영구 광안동)하였고 한국상제공제조합측에서는 주소지변경도 불가하다는 답만 늘어놓고있습니다.
등기를 받아볼수도 없는 상황이고 파해자를 배려한 보상대응이아닌 형식적인 보상대응인거같아 답답함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dh 상조 피해자가 4만여명에 이른다고하는데 4만명중 이사한사람은 등기수령불가로 보상진행상황을 알수도없는 형편입니다.

소비자의 한사람으로서 어찌 대응할지몰라 문의드립니다.
김승용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상조 업은 사업자등록, 방문판매업 신고만 하면 누구나 영업을 할 수 있는 자유업으로 현재 법적 규제가 미흡하고 보증보험 가입 등 안전장치가 의무화돼 있지 않습니다. 일부 업체의 경우 '상조이행보증'에 가입돼 있어 해당 업체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을 때 보증회사가 다른 업체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지만 납입한 돈에 대한 보상은 해주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만기환급금 떼먹는 상조 '꼼수' 부도 속출=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0080)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9956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정순자 2014-09-25
199955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경애 2014-09-25
199954 기타 롯데홈쇼핑 김춘화 2014-09-25
199953 통신 lg유플러스 장정일 2014-09-25
199952 통신 cj헬로비전과kt 강민경 2014-09-25
199951 통신 kt올레대리점 홍찬경 2014-09-25
199950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양윤옥 2014-09-25
199947 휴대전화 KT 박상숙 2014-09-25
199946 생활용품 한샘이팩스 조희정 2014-09-25
199944 휴대전화 KT 박상숙 2014-09-25
199941 통신 kt올레대리점 홍찬경 2014-09-25
199940 서비스 (주)네오피플 이지나 2014-09-25
199939 생활용품 옥션, 대한통운 이주문 2014-09-24
199938 통신 JCN울산중앙방송 김형아 2014-09-24
199934 금융 Lg유플러스

처리중

통장출금
김남익 2014-09-24
199931 통신 kt 김운수 2014-09-24
199930 휴대전화 sk텔링크 박승구 2014-09-24
199929 생활가전 lg전자통돌이세탁기 김유나 2014-09-24
199914 기타 홈플러스 오윤경 2014-09-24
199912 생활용품 옥션 정한철 2014-09-24
199911 통신 헬로모바일통신사 한희영 2014-09-24
199910 생활용품 AKA 김승진 2014-09-24
199909 생활용품 AKA 쇼핑몰 김승진 2014-09-24
199908 생활용품 AKA 쇼핑몰 김승진 2014-09-24
199906 기타 로이드 서은화 2014-09-24
199902 생활용품 미소페 김병태 2014-09-24
199901 기타 유니크스토어 김현주 2014-09-24
199900 기타 지마켓 - 코스코스 허은경 2014-09-24
199899 식음료 비비수산 구선혜 2014-09-24
199898 기타 카즈미 어현동 2014-09-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