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션 ] 갑의 횡포라고 생각삽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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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종성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4-08-01 09: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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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기억으로 옥션측에서 고객을 끌기위해 포인트를 증정한다던지 옥션맘 포인트를 적립하여 회원들에게 약간의 도움을 주는 제도를 운영하는데
업체에서 포인트 적립방법 이라던지 소멸방법 혹은 시기를 알려준다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소비자에게 조금 더 제공한다던지 유리하게 해 준다면 문제는 없겠지만 분명히 해를 거듭할수록 혜택은 줄어들고 모든 면에서 불리하게 해석하고 또 일방적으로 진행한다는 것입니다.
이를테면 이러이러한 제도를 어떠한 형태로 바뀐다는 메일이든 문자든 전화든 최소한의 변경취지라든지 부득이한 사정으로 고지합니다 라는 통보는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법적으로 한번 알아 보고싶은 마음으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여태 제공한 제도를 회원들에게 양해나 고지없이 일방적으로 변경함으로 소비자가 상대적으로 받게되는 불합리한 피해는 보상받을 수 없는지, 아니면 저 큰 회사를 상대로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소비자의 권리를 인지시킬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한 예로 포인트를 적립하여 5,000점이 되면 이머니로 변환하여 보관하였다가 필요한 구입물품의 대금 혹은 배송비로 사용하였는데 어느 날 갑자기 최소단위가 10,000점으로 바뀌었더군요.
문제는 포인트 소멸시기가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대략 3개월 정도인데 옥션측에서 제공하는 모든 이벤트와 상품구매 후 생기는 포인트를 모아서 그 점수로 이머니로 전환하고자 한다면 한달에 거의 100여만원 정도의 물품을 구매해야 가능하다고 가정합니다.
결론은 회원들이 포인트 적립하지 못하도록(쓰도록) 갑의 입장에 있는 옥션측에서 만든 꼼수이며, 소비자에게 큰 불이익을 안겨주는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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