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에 고지하지 않은 늦은 배송&회사입장 부분발송 안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넬 ] 사전에 고지하지 않은 늦은 배송&회사입장 부분발송 안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다솜
  • 조회수 : 322회
  • 작성일 : 25-05-15 10:40:29

본문

25.04.08 주문 후  다른 화장품들처럼 늦게 배송은 되겠거니 생각했습니다.(3주정도 생각했었음)
근데 한 달이 지난 이후  일부 화장품 수급 때문에  [6월 2주차 입고 문자]를 받고, cs통화는 꺼져있고, 카톡으로 문의 남기니. 부분배송도 안해주며 전체 취소만 하라는 도돌이표같은 답변만 받았습니다.
제 돈으로  추가 배송비 내고 받겠다고 하는데도 안해줍니다.
처음부터 물량확보가 충분하지 않았으면  주문을 작게 받던지, 다 받아서 수금 해놓고  이제와서 기다리라고 통보하는게 너무 소비자 입장에서 업체가 갑질 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배송지연으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7068 기타 엔재팬 김준광 2025-02-21
1377067 식음료 전라도횟집52호 속초 중앙시장 지하 이병욱 2025-02-21
1377066 항공·여행 아고다 박성주 2025-02-21
1377065 서비스 쿠팡 유재희 2025-02-21
1377064 유통 https://pf.kakao.com/_nexdjn 김영란 2025-02-21
1377063 서비스 런드리고 한성수 2025-02-21
1377062 식음료 네오피자 김남규 2025-02-21
1377061 생활용품 라자가구 시흥대야점 이유진 2025-02-21
1377060 유통 쿠팡 최진영 2025-02-21
1377059 생활용품 모란카노 김신우 2025-02-21
1377058 기타 농수산대사관 이지은 2025-02-21
1377057 유통 코믹스아트 이상협 2025-02-21
1377056 서비스 천일택배 김리아 2025-02-21
1377055 생활가전 코웨이 윤건수 2025-02-21
1377054 기타 러브패리스 전희순 2025-02-21
1377053 유통 여신제이 신혜정 2025-02-21
1377052 기타 사이에듀 평생교육원 이나영 2025-02-21
1377051 서비스 천일택배 김리아 2025-02-21
1377050 생활가전 https://www.novita.co.kr/customer-center/as-application-form 권종만 2025-02-21
1377049 생활용품 주식회사 일룸

처리중

환불 지연
이규순 2025-02-21
1377048 기타 슈피겐 김미나 2025-02-21
1377047 유통 CJ온스타일

처리중

강제취소
권윤형 2025-02-21
13770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21
1377045 생활용품 말본골프 조민기 2025-02-21
1377044 생활가전 키오스크 김현정 2025-02-21
1377043 생활용품 본톤

처리중

식탁문제
김연희 2025-02-21
1377042 서비스 컴투스 정원영 2025-02-21
1377041 금융 카카오뱅크(카카오카드) 김태윤 2025-02-21
1377039 서비스 (주)컴투스 정원영 2025-02-21
1377037 유통 풋락커온라인스토어 남하준 2025-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