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홈쇼핑 ] 현대홈쇼핑의 소비자 기만행위 상담원의 어이없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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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함은자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4-07-26 1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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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문할 24일(일주일전도 아닌 한달전도 아닌 바로 엊그저께 일입니다)
만해도 분명 그 샌들은 4가지 색상을 모두 자유롭게 선택 가능한 상태였고 사이즈는 2가지가 선택 가능한 상태였습니다 저는 분명 제가 원하는 네이비색상을 주문하였고 사이즈는 좀 더 넉넉한 사이즈를 주문한 후에 업체에 사이즈 문의를 남겼습니다. 사이즈 문의를 남긴것은 지금도 남아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배송받아보니 색상은 블랙으로 왔고 주문내역을 들어가보니 블랙으로 되 있었습니다. 너무 이상해서 제가 상품으로 들어가보니 제가 주문할 당시랑 다르게 색상은 블랙만 딱 찍혀있고 사이즈도 제가 주문했던 사이즈가 딱 찍혀 있었습니다 아예 선택 자체를 할수 없게 바껴 있었고 상품 금액도 더 할인이 되서 14만원로 금액도 내려갔더군요. 제가 주문할 엊그저께만 해도 152,100원으로 다른 사이트,,블랙만 주문가능했던 다른사이트는 몇만원이 훨씬 저렴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원하는 네이비 색상을 주문하고 싶어서 저는 더 주고 현대몰에서 주문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진짜 감쪽같이 다 바껴 있었어요. 현대몰 상담자는 그럴리가 없다고 합니다. 고객님께서는 분명히 24일 블랙을 주문했고 반품시에는 반품 택배비 5천원을 내야 한다고 합니다. 지금 현재 네이비 색상은 모든 사이트에서 품절상태입니다. 저는 다른 사이트에서도 네이비를 주문할수 없구요. 믿었던 현대는 모든 탓을 고객인 저에게 돌리고 있고 어제만이라도 차라리 품절되었다고 솔직하게 얘기했더라면 저는 이러지 않습니다. 전에도 다른데서 주문을 해도 품절된 적 많이 있었고 이런식으로 처리하는 데는 처음 봤습니다. 은근슬쩍 재고가 있는 색상으로 배송해놓고 상품자체가 없어져 버려 제 주문내역까지 자동으로 바뀔수 밖에 없게 해놓고 완전 소비자만 억울하게 만들어버리는 이런 행위 저는 정말 그대로 인정할수 가 없네요. 제가 이런 상황이 생길까봐 미리 주문상황을 사진이라도 찍어놓지 않은 저의 죄인가요? 제가 네이비로 주문했다는 증거가 없으니 정말 미칠 노릇입니다.
제가 지금 너무 흥분한 상태라 정신없이 적었는데 이해가 되게끔 잘 적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현대몰의 행태를 알리고 싶고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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