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 시켰는데 중자로 계산하는 파렴치한 식당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백암온누리순대국 ] 소자 시켰는데 중자로 계산하는 파렴치한 식당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4-06-25 01:23:19

본문

여자 세명이 들어갔고 총 인원은 네명이었습니다
두명은 밥을 먹었고 두명을 위해 저녁을 먹으러 들어갔고
순대볶음 소자를 시켰습니다
다 먹고 나오는데
그 주인이 중자요하고 물어봤는데 네 라고 했다는겁니다
그러면서 오늘 손님들 다 왜이러냐고 비아냥거리고
표정은 완전 어이없고 띠겁다는 표정을 하고있었습니다
저희 주문자중 셋중에 중자요 했던 질문을 들은사람도 없고
분명히 소자 달라고 했던말은 모두 들었습니다
술먹은 사람들한테 이런식으로 사기치는 식당  말로만 들었는데
제가 당하니 어이가 없네요
어떤 조치든 취해주세요
바닷가 주변이라고 아주 못된 버릇으로 장사하시고
손님한테 대하는태도가 그게 서비스업을 하고계신건지....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식사를 하신 해당식당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많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904 기타 배드돌

처리중

사기어ㅕ
임효주 2014-10-15
201899 서비스 롯데백화점 김성숙 2014-10-15
201898 기타 핫핑 이은하 2014-10-15
201893 식음료 이마트에브리데이 이지욱 2014-10-15
201882 유통 나리

처리중

사기
이유정 2014-10-15
201877 서비스 (주)세영 김미선 2014-10-15
201876 서비스 아시아나 김수현 2014-10-15
201871 생활용품 이경순 2014-10-15
201870 통신 lgu+ 김용대 2014-10-15
201867 digital 프린터마켓 권은제 2014-10-15
201865 기타 가야미 노광만 2014-10-15
201862 서비스 (주)대한국제물류 문광호 2014-10-15
201861 기타 아이러브쁘띠의원 나영숙 2014-10-15
201860 서비스 원씨에스 주식회사디지털미디어 2014-10-15
201859 생활가전 시화명품가구갤러리 신아람 2014-10-15
201858 기타 사계절사우나헬스 김영숙 2014-10-15
201856 서비스 로젠택배영업점 김민숙 2014-10-15
201853 생활용품 유한킴벌리 조애리 2014-10-15
201852 통신 KT

처리중

명의도용
김지민 2014-10-15
201851 기타 슈드롬비

처리중

연락두절
하은정 2014-10-15
201850 생활가전 캐논as서비스 잠실 조규직 2014-10-15
201849 휴대전화 KT 최승태 2014-10-15
201846 기타 스타일고무신 조은애 2014-10-15
201843 서비스 디맨틱 서유리 2014-10-15
201842 생활용품 마켓비

처리중

불랑제품
이미란 2014-10-15
201841 통신 LGUPLUS 신보배 2014-10-15
201840 생활용품 가온이엔씨

처리중

반품거부
김선례 2014-10-15
201839 기타 해외쇼핑몰 김진희 2014-10-15
201838 휴대전화 kt 길호일 2014-10-15
201835 휴대전화 LG 핸드폰서비스 신충승 2014-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