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있는 물품 그대로 써라?법으로 정해졌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사뿐(신발업체) ] 하자있는 물품 그대로 써라?법으로 정해졌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진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4-07-22 21:03:00

본문

모든 고객들이 온라인상으로 물건을 구입했을경우 택배도착후 먼저물건에 문제가 있는지 부터 확인할것입니다 특별히 문제 없으면 사용하겠지만 특히 샌들같은경우 계절 신발이라해도 너무 허술하게 만들어져있어서(특히 뒷끈쪽에 인조가죽이 3/1정도 뜯겨져있었음)바로 교환요청하려고 업체에 전화를하니 통화가 안되어 11번가에 직접통화후 교환 신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물건을받은 사뿐업체는 아무런 문제없는상품이라면서 교환거부를하면서 택배비까지 부담하고 그대로 물건을  보내겠다하여 어떻게 같은돈내고 하자있는 신발을 받아서 신겠는냐했더니 법으로정해져있다는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면서 거부하더니  환불요청하니까 택배비  제외후 가능하다면서 어이없는 소리를 했습니다 고객입장으로서 이해할수없는 말을하는 업체에게 언성을높이고 욕을했더니 사뿐업체와는 상관없다면서 11번가에 환불신청을 하라고 하면서 일방적으로 전화를 끈더군요 더어이없는건 검정신발에 3/1정도 뜯어진게 왜 사뿐업체에서는 보이지 안는다고 할까요 그러면서  상담원 이름을 물어보니 "누구?"이러면서 우롱하는 말투로 전화를 끈더군요 이렇게된거 11번가에 환불신청해서 택배비는 안내는걸로 처리하고 환불해주기로 했지만 1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반품보류로 처리해놓고 11번가 담당자가 연락해도 피하는건지 아니면 고객이 얼마안되는 돈 24.900원이 돈같지않은건지 말로만 처리해준다면서 지금까지 버티고 있네요 사뿐업체 신발은 예쁘지만 일처리하는거 정말 어이네요 이렇게된이상 이젠 직접 찾아가서 교통비까지 청구하고 신발값 받으렵니다  사뿐업체 어떻게 하실겁니까? 계속 날 우롱하실겁니까?

그때당시 바로 사진을 찍었어야했는데 온라인 상품 구매하면서 한번도 이런일없이 교환.반품.환불을 받았기에 그리고 물건에 하자있는것이 눈으로도 보이기에 사진도 안찍고 그냥보냈더니... 정말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9472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송리 2014-09-18
199471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성백 2014-09-18
199470 기타 대우푸르지오 서지원 2014-09-18
199451 기타 위메프 서미선 2014-09-18
199450 휴대전화 SK(세븐모바일) 이성동 2014-09-18
199449 기타 그루컴퍼니 이희진 2014-09-18
199438 digital 모뉴엘 신수화 2014-09-17
199437 기타 롯데홈쇼핑 김순이 2014-09-17
199436 휴대전화 kt 박혜윤 2014-09-17
199435 생활용품 티몬 이진영 2014-09-17
199434 기타 노점상 김태생 2014-09-17
199433 기타 옥션(키즈인토이) 김동영 2014-09-17
199432 기타 AKA의류건 이현주 2014-09-17
199431 기타 노점상 김태생 2014-09-17
199430 기타 티켓몬스터 이영기 2014-09-17
199429 digital 11번가소문난그집 이소형 2014-09-17
199428 기타 푸르지오아파트 서지원 2014-09-17
199427 통신 연세통신 김익수 2014-09-17
199421 자동차 엠파크 이성한 2014-09-17
199416 휴대전화 LG전자 강주현 2014-09-17
199415 서비스 남영골프장 박은정 2014-09-17
199413 생활가전 이지코어 유선 2014-09-17
199411 생활용품 홈앤쇼핑 황선군 2014-09-17
199409 생활용품 홈앤쇼핑 황선군 2014-09-17
199404 기타 AKA 이현주 2014-09-17
199401 기타 인터파크 김현수 2014-09-17
199395 통신 통신사 남미경 2014-09-17
199394 기타 씨제이대한통운택배 백정우 2014-09-17
199393 통신 KT 가나다 2014-09-17
199392 기타 에버원 정하은 2014-09-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