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헷갈리게 하는 예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emk뮤지컬컴 ] 소비자를 헷갈리게 하는 예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희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4-07-20 21:59:00

본문

인터넷으로 공연예매를 4일모자른 한달전에했습니다.
위의 창에 만7세관람가능이라고 되어있어서
이렇게 써있는 대부분  공연은 부모동반하에 7세미만은
가능해서 vip좌석으로 13만원씩주고 3장을 예매 했습니다
당일에 와보니 7세미만은 불가라는 말을 해서
그럼 환불을 해달라고 했더니 안된다
못들어간다라는 말만 일관되게 했습니다.

그래서 그럼왜 예매창에 관람불가라는 말을 쓰지 않았냐고 했더니
부정적인 언어라 불가라는 말을 쓰지않았다고했습니다.
그래놓고 공지를 다 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이런분들이 한두분이 아닌데도 한번도 환불을 해준적이 없다고
당당히 이야기 했습니다.
전 죄송하다는 말이나 그런 이야길했음 이렇게 화가 나지 않았을겁니다.
그리고 다른 많은 분들이 많이들 그런다는 당당한 말에 화가 너무납니다.
우롱하는거지요.환불 받아야할것같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170 생활용품 톰앤래빗 김미정 2014-10-10
201164 서비스 티클럽 단체티 제작 경영학과 2014-10-10
201163 생활가전 동서가구 주리나 2014-10-10
201162 생활용품 올리브영 신은경 2014-10-10
201161 생활용품 옥션과롯데닷컴 최수진 2014-10-10
201160 digital 엘지 김석현 2014-10-10
201159 통신 sk브로드밴드 곽노찬 2014-10-10
201158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AS엉망
임영수 2014-10-10
201157 기타 KGB택배 김복환 2014-10-10
201156 식음료 대구하우스파티집 김단아 2014-10-10
201155 생활가전 G마켓/주식회사에스 조민정 2014-10-10
201151 서비스 LG U+ 장대원 2014-10-10
201150 생활가전 코웨이 서종익 2014-10-10
201140 통신 제이에스 김영준 2014-10-10
201139 생활용품 이고진 박화덕 2014-10-10
201138 서비스 군산 리본스킨케어 이세은 2014-10-10
201137 기타 캐시비 서정희 2014-10-10
201134 기타 돌침대 박순 2014-10-10
201133 서비스 맘게스트하우스 최진하 2014-10-10
201132 통신 엘지 u+ 김성애 2014-10-10
201127 생활가전 (주)선보정밀 신양우 2014-10-10
201126 기타 (주)유니버스미디어 김경환 2014-10-10
201125 서비스 휴브랜드의료관광센터 박은영 2014-10-10
201124 기타 지영상사 김하나 2014-10-10
201123 서비스 ESTA USA 이소정 2014-10-09
201122 휴대전화 KT 정겨운 2014-10-09
201121 digital 두별통상 백지연 2014-10-09
201120 기타 요넥스 김대연 2014-10-09
201119 휴대전화 sk대리점 최수빈 2014-10-09
201104 통신 티브로드 이상윤 2014-10-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