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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에어컨 ] 새제품이 불량인데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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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권미경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4-07-23 11: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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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에 에어컨을 구입하고 한달만에 절전기능고장으로 서비스를 받았다
아니 에어컨 산지 한달만에 기기 결함이 있는것도 불량인데
기사가 리모컨이 문제라고 했고,
두번째 작년 여름이 지나고 올해 일년도 안되어 또 똑같은 절전이 안되어 7월 11일에 또 서비스를 받았는데
리모컨만 바꿔주고 갔고, 3번째 또 같은 절전 문제로 서비스 신청 오니
무슨 키판이 잘못됐다고 키판을 바꿨고,4번째 또 다시  같은 절전 결함으로 서비스를 신청하니
전에 오던 기사말고 전문 엔지니어를 보내준다고 했다
전문 엔지니어가 왔고, 저번 기사가 잘못된 실수로 엉뚱한 기판을 갈았다며
저번 기사의 실수라며 잘못을 시인하였다.
다음에 또 그러면 어떻할꺼냐니깐 이건 치명적인 결함이 아니여서 교환, 환불이 안된단다
어이가 없다. 절전이 왜 치명적인 결함이 아닌가?
전력을 아낄려고 하는데 새 제품에 기능적인게 안된다면 당연히 불량아닌가?
장난 치는것도 아니고, 새 제품에 하자가 있으면 당연히 교환, 환불을 해 줘야 하는것 아닌가?
에어컨이 그렇게 많이 판매하며서 동일한 제품에 하자가 있다면 그것도 4번이나 와서도 똑같은데
그리고 기사가 왔는데 그것도 4번이나 문제는 찾지 못하고 전문 엔지니어란 사람이 와서느
저번 기사의 실수? 고객한테 이해 하라는건가
엘지에서도 전화가 왔는데 기사의 실수는 정말 죄송하다
하지만 환불은 안된단다.
고객 요구는 들어주는거 하나도 없이
서비스 기간만 연장해 준단다
그럼 저 에어컨을 여름내내 틀면서 절전도 안되어 전기세가 많이 나오고 오늘은 되나? 안되나
전전긍긍하며 그렇게 살란 말인가?
당연히 교환,환불 해야 되는거 아닌가?

전문 엔지니어라고 오는 사람도 그렇다.
처음엔 잘 하지도 못하는 사람을 보내 시간만 끈거 아닌가?

고객 서비스가 일등인 엘지전자 무얼 믿고 사야한단 말인가?

불량인 제품을 판매하여 고객이 4번이나 같은 서비스를 받았음에도 고객 만족을 주기는 커녕
교환, 환불이 안된다고 그럼 불량제품을 계속 써란 말인가?

절전 절전 광고에 그렇게 나오더니
기사가와서 하는말  절전 꼭 쓰셔야 합니까? 한다

이런 어처구니가 없어서..

당장 아니 더이상 이 제품에 신뢰가 전혀 가지 않으며 이런 불안감으로 쓰지 못하겠습니다.

그런데 환불이 안된다네요..

뭐서비스 기간을 연장해준다고

저 제품에 신뢰가 떨어진 상황에 어떻게 저 제품을 쓰겠습니까?
엔지니어에 신뢰도 떨어졌는데요..

제발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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