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 음식을 먹고 구토,발열,설사에 응급실 일주일 연락도 없고 사과도없고 직원 관리자 사장 연락도 안대고 아르바이트로만 운영하는 업체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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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네닭갈비(삼산점 ] 상한 음식을 먹고 구토,발열,설사에 응급실 일주일 연락도 없고 사과도없고 직원 관리자 사장 연락도 안대고 아르바이트로만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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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채상묵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4-07-19 1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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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금요일 19:00 삼산동 유가네 닭갈비에서 닭갈비 2인분과
치즈떡사리를 주문하여 식사중 떡을 먹었는데 역겨운냄세와 맛이 나서 배터내고 아르바이트에게 전달하니 먹어보고 상한것이 맡다고 하더니 상한 치즈떡만 빼고 닭갈비를 먹으라는 답을 듣고 불쾌하였고 못먹겟다고 나오고 난 다음 날 7월 12일 토요일 출근을 해 근무중 발열, 구토, 묽은변을 5회 이상 하여 저녁에 응급실을 가겠다고 업체에 전달 후 응급실을 가서 수액과 주사를 맞고 약을 처방받고 조금 상태가 호전이 되었으나 7월 18일 금요일 오늘까지 연락이 없어서 업체에 전화를 하니 사장이 여행을 갔다가 오늘 와서
전달을 못받았고 하고 아르바이트를 통해 진단서를 가지고 오면 처리해준다는 답변 불쾌하여 사과도 없이 일주일 기다리다 답답해서 전화 직접했는데 돌아오는 소리가 그소리밖에 없냐구 하니깐 다시 사장과 통화하고 전화해준다는 아르바이트생 5분뒤 다시 전화와서
원하는게 뭐냐는 아르바이트생의 어이없는 말 불쾌하여 사장한테 직접 전화하라구 전달하라니 10분뒤 사장의 전화가 왔고 첫 마디 부터 뭘 원하는지 모르지만 보험이 가입되어있으니 진단서 가지고 오면 처리해준다는 답변을 합니다.
매장을 일주일이나 비우면서 직원이나 관리자도 없고 연락할 방법도 만들어 놓지 않고 상한음식을 먹고 식중독이 걸려 응급실에 갔다오고 일주일을 기다린 고객에게 아르바이트생을 시켜 처리를 두번이나하고 직접 전화와서는 사과한마디 없이 보험처리하겠다는 형식적인 답변 너무 화가 납니다. 어떻게 냉동떡이 그렇게 역겹게 상할수 있습니까? 반찬류들도 물김치, 양배추채, 단무지 다 셀프서비스이던데 냉장도 안대는 실온에 방치 되어있던데 다 믿을수 있습니까?
테이블과 행주의 위생상태도 엉망이더군요
철저히 조사해서 앞으로 이런 일이 안일어나도록 해주십시오
담당자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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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에서 식사를 하시고 탈이 나시어 정말 당황스러우시고 힘드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서는 식료품 변질이나 부패한 음식을 드시고 식중독과 같은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인과관계가 증명된 의사진단서나 소견서를 사업체에 제시하여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의 손해배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장은 안전 위생관리 소홀로 인한 책임관계가 발생될 수 있으며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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